[ 2021 ]
◈ 매일큐티 11월 30일 화요일 ◈
◉ 여섯째 나팔 재앙 ( 요한계시록 9:12-21 )
▷ 그 년, 월, 일, 시
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 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 3분의 1이 죽임을 당함
17.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9.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 끝까지 회개하지 않음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요한계시록 9장 12절에서 21절까지에요.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여섯째 나팔 재앙까지 내릴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해요.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12절에.. ampldquo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amprdquo 고 하는데.. 첫째 화가 무엇인가요..? 지난 8장 13절 말씀 기억하세요..? ampldquo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amprdquo 하였잖아요. 그러니 어제 우리가 9장 1절에서 11절까지 큐티하며 보았던.. 다섯째 나팔 재앙이.. 바로~ 첫 번째 화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 13절부터 시작되는 두 번째 화.. 즉~ 여섯째 나팔 재앙을 내리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첫째는.. 경고의 나팔을 불어도 여전히 돌아오지 않으니.. 더~ 끔찍하고 무서운 재앙을 내리십니다.
14절에 보니.. 하나님은 여섯째 나팔 재앙을 내리시며.. ampldquo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주라~amprdquo 고 하십니다. 앞서 7장에서는..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는 결박하시더니.. 오늘 14절에서.. amprdquo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ampldquo 고 명령하시는 이유가 무엇이죠..? 이랬다~ 저랬다~ 하시는 게 아니에요. 매사에는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하시고자 천사의 권세를 결박하기도 풀어놓기도 하십니다. 15절에.. amprdquo 그 년.. 월.. 일.. 시..ampldquo 도 그렇습니다. 이 모든 시간은 하나님의 시간.. 즉~ amprdquo 카이로스 ampldquo를 의미합니다. 내가 망하고 떨어지고 넘어져도 그렇습니다. 우연한 사건은.. 하나도~ 없습니다. 집안에서.. 부부간에.. 직장에서 동료 간에.. 전쟁이 일어나고~ 내가 망하는 것도 전부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내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이에요. 그런데 지난 다섯째 나팔 재앙에서는.. amprdquo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리라~ampldquo 고 하셨는데.. 오늘 여섯째 나팔 재앙에서는.. 왜~ 사람 삼분 일을 죽이기 위해 준비된 천사들을 풀어 놓으셨을까요..? 왜~ 점점 더~ 심한 재앙을 내리시죠..? 지금 이 장에 대상이 누구입니까..? 인침을 받지 않은 자.. 곧~ 자신의 가증을 보지 못하는 자입니다. 그들은 참 왕이신.. 하나님의 권세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섯 달 괴롭힘 당해도.. 여전히~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르니 이제 이만 만의 마병대까지 동원하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amprdquo 이만 만 ampldquo 은 문자적으로는 이억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이억의 마병대가 쳐들어오는 사건을 어트게 해석해야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는 황충 재앙에도 돌이키지 못하니.. 결국~ 이억의 마병대가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억 아니라~ 삼억~ 사억이 쳐들어와도 그렇습니다. 더 큰 시련이 닥쳐와도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요한계시록이 마지막이잖아요. 여기서 돌이키지 않으면.. 이제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 하나님이 우리가 무서워할만한 표현을 다~~ 동원하셔서.. amprdquo 제발~ 돌아와라~!! ampldquo 하시는 겁니다~. amprdquo 다섯 달 동안 괴롭다고 이혼하면.. 이억의 마병대가 쳐들어오는 거야~~!! 그르니.. 제발~ 지금이라도 예수 믿고 돌아와~~!!! ampldquo 하시는 것이지요.
▶ 여러분 어떠세요..?
◎ 다섯 달 동안에 괴롭힘에도 불구하고 돌이키지 못하는 나의 죄는 무엇입니까..? 그로 말미암아 이억의 마병대가 쳐 들어온 사건은.. 또~ 무엇이죠..?
▶▶ 그러므로 여섯째 나팔 재앙을 내리시는 이유..
◉ 둘째는.. 그럼에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7절에.. ampldquo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amprdquo 고 합니다. 요한이 이 계시록을 쓸 당시.. 이런 무기를 그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런데 2천년이 지난 오늘날 그야말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뿜어져 나오는 온갖 무기가 등장했지요. 미사일에 핵탄두에 그야말로 온 지구가 쑥대밭이 될지도 모르지요. 또~ 18절에.. ampldquo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더라~amprdquo 고 합니다. 전쟁이 꼭~ 총과 칼로만 치러집니까..? 이 시대는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각종 말과 사상이 사람을 죽입니다. 나라간.. 부부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로써 남을 심판하고 나도 심판을 당합니다. 끊임없이 죽고~ 죽입니다. 19절에.. ampldquo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amprdquo 고 해요. 앞뒤로 머리가 있으니.. 얼마나~ 지혜가 뛰어나 보입니까..? 세상 돌아가는 모습도.. 좀~ 보세요. 국회에서도 입으로 싸우고.. 입으로 상대를 해칩니다. SNS 올린 짧은 글 하나가 사람을 죽입니다. 그런데 20절에 보니.. ampldquo 이 재앙에도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네요. 이억에 마병대가 쳐들어와도 삼분의 일만 죽었기에.. 아직도~ 살아남은 자가 이르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이 사람들이 그럼에도 회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재앙을 당하면 돌이켜야 하는데.. 오히려~ 금.. 은.. 동과 목석 우상을 더 섬기고.. 점집과 유흥업소를 들락거리며.. 음행을 더 일삼습니다. 도둑질도 예사입니다. 하나님의 년.. 월.. 일.. 시를 하나님이 주신 재물과 달란트를 내 멋대로 쓰는 것도 도둑질입니다. 그러면서도 내가 지금 무엇을 도둑질하고 있는지.. 조차~ 알지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의 특징입니다.
▶ 적용질문 드릴께요.
◎ 내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 같은 말로써 배우자와 자녀를 날마다 해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거듭된 재앙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더.. 내 멋대로 행하고 있는 음행과 도둑질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특별한 그 년.. 월.. 일.. 시를 찾아 헤맸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특별한 듯.. 특별하지 않은~)
오늘은 제 생일이랍니다. 이 아침에 오늘 (( 큐티인 )) 말씀으로 간증을 하게 되니.. ampldquo 하나님이 날 위해 특별히 준비해 주신 말씀인가..? amprdquo 하며.. 스스로 특별함을 부여해 봅니다. 이렇듯 저는 늘~ 저만의 특별한 그 년.. 월.. 일.. 시를 찾아 헤매는 것 같아요. 얼마 전이에요. 제 삶에도 이억의 마병대가 쳐들어오는 사건이 일어났어요. 남편이 회사 승진에서 누락되고만 것이에요. 저도 실망이 컸지만.. 당사자인 남편이 너무~ 낙담했어요. 그런데 이런 저희 부부를 옆에서 지켜보던 초등학생 딸이.. ampldquo 엄마~ 목사님이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하라고 하셨잖아~ 그러니 아빠가 감사해야지~! amprdquo 라고 했어요. 그 말을 듣는데..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정말 ampldquo 아~멘~! amprdquo 이 되었어요. 남편과 저는 딸의 이 말 한마디에 위로를 받고 낙심 중에도.. 큰~ 기쁨을 누리게 되었답니다. 전 이번 일을 겪으며.. 하나님 백성에 특별한 날은..? 생일이나.. 뭔가 특별한 사건이 있는 날이 아니라.. 날~마다 말씀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ampldquo 하루~amprdquo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매일을 하나님의 그 년.. 월.. 일.. 시로 여기겠습니다. 시간을 귀히 여기는 것이 특별한 날임을 깨닫게 하시고 고난 가운데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저의 적용은.. 일주일에 한번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날마다 묵상한 말씀 중에서 가장 은혜 받은 한 구절을 남편에게 문자로 보내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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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의 나팔을 불 때.. 돌이켜 회개하지 않으면.. 더~ 끔찍하고 무서운 재앙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럼에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오히려 더~ 귀신과 우상을 섬기고.. 살인과 음행과 도둑질을 일삼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왜~ 이런 사람들을 삼분의 일이나 남겨두실까요..? 이 재앙의 목적이 심판이 아니라~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더구나 이 재앙은 땅에 거하는 자~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에게 행해진 것이잖아요. 그르니 그들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시고.. 또~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정말~ 끝없는 자비와 사랑입니다~.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사랑이신 주님.. 내게 주어진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 ampldquo 카이로스 amprdquo 라는 사실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년.. 월.. 일.. 시에 유브라데 강에 결박했던 ampldquo 악한 천사 amprdquo를 풀어놓아서 우리가 죽임당할 수밖에 없도록 하신 것도 주님의 사랑인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우리를 어트게든 구원받게 하시려고 주위 사람을 동원하고 온갖 재앙을 동원하셨는데.. 그럼에도 다섯 달의 고통을 못 참아 이억의 고통을 날마다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는 말로써 남을 심판하고 나도 심판을 당합니다. 끊임없이 죽고 죽이는 너무나 어리석은 자임을 주님 앞에 고백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으로 가기 원합니다. 회개하기 원합니다. 집집마다 바로 선~ 한사람이 있으면.. 그 한사람의 기도로 주님이 재앙 속에서도 구원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아직도 주님의 말씀이 안 들리는 내 가족.. 내 이웃을 위해서도 내가 대신 회개하오니..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 년.. 월.. 일.. 시가 하나님의 ampldquo 카이로스 amprdquo 가 되어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나와 우리 식구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