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스러운 귀환명단
작성자명 [최명순]
댓글 0
날짜 2009.11.14
스2:1~70
약속의 땅으로 믿음의 귀환한 명단을 보니
감격스러움이 몰려옵니다.
꼭 합격자 명단처럼...
내심 나의 영적자손은 후에 몇명이나 될까 생각하니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나를 찾아 오신것 처럼
우리아들에게도 찾아와 주시기만을
간절히 기도할뿐입니다.
입만열면 가치관이 부딛쳐 본래 의도와 달리
더 멀어져만가는 아들을
내힘으로는 어찌할수없는 일인것을...
이스라엘백성들이 여호와앞에 목이 곧고 패역하여
결국에 심판을 통한 회복이 이루어 지는 것처럼
우리네 인생들의 삶도 각자 격으며 가야할 것이 있나봅니다.
다만 바라옵기는 가르친것 없어도
인내하며 신뢰하며 가는 모습이라도 보여
훗날 엄마가 의지하던 하나님 아버지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삼고 떠나지않고
끝까지 붙들며 또 다음세대에
저보다 나은모습으로 본을 보이며
믿음의 바톤을 넘겨주기만을
간절히 소망하며
잠시머물고 갈 이땅에 안주하며
안일한삶 살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