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어린양이(예수님)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실 때마다 네 생물 중 하나씩 '오라'고 외치고, 이에 흰말, 붉은 말, 검은 말, 청항색 말을 탄 자들이 나아옵니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을 받아 시작된 심판은 어린양이 인을 하나씩 떼실 때마다 환나의 사건으로 나타납니다.
(묵상)
나는 고난이 빨리 끝나기만을 기도합니까, 그 고난을 겪으며 주님의 뜻을 더욱 알기를 기도합니까?
나는 사건이 빨리 해결되기 위해서 목장을 나가는것 같다.
이 고난이 왜 왔는지 묵상하고 내 죄를 돌이키는것이 최고의 축복이라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고난을 주시지 않았으면 한다.
고난을 주시기 전에 죄를 짓지 말아야겠다.
예린이 장애판정후에
학교문제와 도우미 문제로 머리가 아팠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께 고하지는 않았다.
그냥 사람에게 전화해서 의견만 묻고
정작 모든 일을 행하시는것이 주님인데
하나님을 개무시 했다.
하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기도)
아버지 오늘 큐티인 간증처럼 저 또한
하나님보다 사람을 의지하며 제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저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제가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음을 절실히 깨달으면서도
하나님께 아뢰지 않는 저의 교만을 아버지 고쳐주세요.
오늘 면접을 보러 갑니다.
청소일을 경험하면서 손목 통증을 느끼면서
이제는 직장이 힘들어도 아픈 손목을 생각하며
3년동안 묵묵히 다니기를 아버지 원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것이 하나님임을 인정하고 믿으며
오늘 면접도 또한 주관하여 주시고 선한길로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모든 것들을 사람에게 구하기 전에
아버지께 무릎끊고 기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우리 예린이 민주
책임져 주세요. 저는 정말이지 안됩니다.
예린이가 동성애에서 빨리 나오도록 아버지
도와주세요. 그리고 그럼에도 예린이에게 아무 도움도 주지 않는
저의 게으름 고쳐주세요.
오늘 하루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