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감동시키시면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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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1.13
스1:1~11
그렇게도 심판을 통한 회복의 메세지가 듣기싫어
선지자를 죽이려까지했던 이스라엘백성에게
예레미야선지자를 통해하신 약속의말씀을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십니다.
이방나라 바사왕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방인이 자신의 신 도 있었을텐데
하나님을 참신이라하며 예루살렘성전을 건축하라하며
귀환시키며 성전지을 자원까지 공급해 줄수 있었을까요.
하나님께서 열면 닫을자가없고 닫으면 열자가 없다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때에 정확하게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사람으로
우주의 주인이심을 보여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내아버지이신데
보이지않는다고 내눈에 보이는 티끌과같은
인생을 더 의지하는 이 어찌할수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그리도 평강을 외치던 이스라엘백성이
안정적인 정착을 했어도
이방땅은 싫었나 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동받은 지도자부터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성전건축을 합니다.
주여! 이 세상이 아무리 좋다한들 이방땅임을 알게하소서.
저의마음에도 감동을주사 주님모실 마음의성전을 기쁜맘으로지어
나를통해 영광받으실 주님되시길 원합니다.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주심이
다시는 나의 죄성을 만족케 하는것이
되지않기를 원합니다.
온전한 회복을위한 영혼을위해 가족과 지체를살리는
하나님의감동으로 사는삶 되기 원합니다.
비록 약속이 눈에 보이지않고 더딜지라도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합당한때에
바사왕고레스를 감동시켜 보내주실줄 믿습니다.
낙심하지말고 잘견디며
하나님께서주시는 감동으로만 행하며 살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