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의 성전 마음의 성전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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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1.12
에스라 1장1~11 찬송550
1~바사 왕 고레서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바사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야고보서 마지막을 기도로 무장을 시키시고 성전 재건을 하라고 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실체의 성전도 있고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성전도 있읍니다
성전이 없던 곳에 새로이 지으라는 말씀이 아니고
무너진 성전을 재건하라고 하십니다
교회를 다니지만 믿음의 사람이라 하지만 순간 순간 믿음은 어디로 가고
세상 사람과 똑같은 모습일 때가 많읍니다
허물어지고 깨어진 모양으로 살아 갈때가 더 많은것 같읍니다
하나님께서 계신 곳을 사모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전건축에 다 같이 일어나
합심하여 기쁨으로 예물을 드렸다는 말씀을 보았읍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도 작년에 새로이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아주 작은 물질이지만 건축헌금을 작정 하기도 하였지만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임을 다시 깨달아 봅니다
예루살렘의 성전이 새로이 지어지면서 저의 육의 성전 마음의 성전도
다시 튼튼하게 아름답게 지어지길 소원하며 기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