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에스라 묵상이다.에스라 1장 1-11절을 보며, 플러스 알파를 묵상한다.바사왕 고레스,그랬다, 그는 알파였다, 플러스 알파였다.바벨론에 포로로 잡혔던 이스라엘로서는 생각도 못할 알파였다.그들은 몰랐다, 알지 못했다.감히 생각하지도 못했다.어떻게 바벨론이 바사에게 멸망할 것이며,바사왕 고레스가 자기들을 해방시켜줄 것인지 전혀 상상도 할 수 없었다.바벨론에서의 포로생활,비참한 70년의 포로생활이 이렇게 끝날 것이라고는 언감생심 꿈도 꾸지 못했었다.하지만 하나님은 하셨다.하나님은 이루셨다.바사왕 고레스를 통해서,생각도 못했던 플러스 알파를 통해서,하루아침에, 한순간에 해방을 주셨다, 자유를 주셨다.포로의 신분에서 벗어나게 해주셨다.오랫동안 눌려왔던 사슬에서, 멍에에서 풀려나게 해주셨다.플러스 알파다.플러스 알파의 은혜다.하나님의 하신 일이다.하나님의 계획하신 섭리안에 처음부터 들어있던 스케쥴이다.하지만 사람들은 몰랐다.이스라엘로서는 전혀 알 수 없었다.그래서 오랜시간 동안 절망속에 있었었다.낙담과 불안속에서 힘을 잃고 살았었다.그들의 계산속엔 애당초 없었던 일이다.그들 머리의 산수속엔 처음부터 들어있지 않았던 인물이다.하나님은 그런 분이시다.당신의 백성을 위해서 플러스 알파의 은혜를 베푸시는 아버지시다.내가,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감히 꿈도 꾸지 못했던 고레스를 준비해놓으신 분이시다.그리고 때가 되매 고레스의 은혜를 베푸사 해방시켜 주시는 분이시다.오늘도 하루가 밝았다.진정한 고레스되신 예수 그리스도.그분을 믿어 죄에서 해방되었다.뿐아니라,이 땅에서의 모든 질곡에서도, 굴레에서도, 멍에에서도 역시 해방될 것을 믿는다.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그분의 이름의 권세가그 모든 얽매이는 것들을 풀어주실 것을 믿는다.언감생심 생각지도 못했던,상상하지도 못했던,하나님의 방법으로 플러스 알파의 은혜 내려주실 것을 믿는다.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내 아버지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오늘도, 이 하루도 그 믿음으로 또 하루를 연다.하나님의 방법으로 플러스 알파의 은혜를 맛보게 하소서.삶의 매현장에서 고레스를 만나게 하소서.고레스의 은혜를 얻게 하소서.그리하여,사슬을 풀고, 멍에를 떨치고해방의 기쁨, 생명의 환희를 느끼게 하소서.그런 하루가 되게 하소서.이런 기도로 목욜의 아침을 또 새롭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