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1
작성자명 [홍경표]
댓글 0
날짜 2009.11.11
전도 1
몇일전에 옷 수선을 할려고 부평 상가내
수선집에 들러서 주인언니를 찾았는데
이 주인 언니는 45세가 조금 넘는 매력 있는 예쁜 분이며
제가 서울에서 2001년 이사 와서 처음으로 만난분 이었습니다
저의 체구가 적어서 일생을 옷값 보다는
수선비가 더 많이 지출 되는편 인데
하나님은 저를 사랑 하셔서 최고의 기술과 인간성을 겸비한
이 주인 언니를 저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 두사람은 하나님이 맺어준 호흡이 잘 맞는 연분 이었고
9년을 지내면서 저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은
이분의 프로필은 크리스찬이 아닌데도
때묻지 않은 영이 맑고 깔끔한 성격이며
오랜 세월 많은 사람과의 교류 때문에 귀도 열려서
제 마음에 맞는분 입니다
이제야 제가 눈을 떠서 일장 연설을 했더니
너무나 열씸히 다 홉수해 버리는것을 보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실감 했습니다
기독교 방송 552 오후1시 김양재 목사님 큐티 설교 듣고
다음에 만났을때 들은 소감을 부탁 하고
교회 나가게 되면 실력있는 나 하고 나가야
신앙의 탬포가 빠를꺼라고 전화 번호 메모 하고 돌아 왔습니다
주인 언니가 외모의 로에 데해서 예민한것을 알기 때문에
기독교 방송에 나오시는 목사님들이 성령님으로 변화 되어
너무나 매력 있는 메너에 깜짝 놀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큐티문을 읽어 주면 감탄사를 연발 하면서
왕 언니 진짜 왕 언니의 친필 이냐고 의아해 합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고 또 뵙겠습니다
11월8일
오전 11시
홍경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