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5 복이 있나니 요한계시록1:1~8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니므이 말씀과 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증언하였으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이라
읽는 자, 듣는 자 지키는 자
요한은 아시아(터키)에 있는 일곱교회에 편지하면서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하나님의 영광이 세세토록 함께하며 그는 시작과 끝이라고 합니다. 온갖 핍박과 세상의 가치관이 왕 노릇하고 있는 지금과 같이 요한이 계시록을 쓸 당시에도 그리스도인은 핍박을 받았고 또 세상의 가치관이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었습니다. 바울의 의해 아시아와 로마에까지 복음이 전해지고 온 땅에 교회가 세워졌으나 이후 로마의 압제 속에서 믿는 자들은 숨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시대에 요한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환란과 어려움은 잠시이고 우리의 모든 시작과 끝은 주님 손에 있다며 우리를 살리는 말씀을 예언해 주십니다. 요한 계시록은 저에게 심판의 때를 말하며 무서운 책으로 느껴졌습니다. 종말. 심판은 두렵고 듣기 싫은 이야기였기에 보고 싶지도 않은 책이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주제처럼 나를 살리시기 위해 나에게 들려주신 사랑의 언어라는 것을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죄의 종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하나님은 끝까지 인내하시며 기다리고 계셨으며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비유로 알려주신 능력의 말씀입니다. 2021년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세상의 주인은 나에서 하나님으로 내 삶은 행복에서 거룩으로 변해가는 전환점이 되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반을 지나면서 이제야 말씀이 들리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달은 허접한 인생이지만 이제는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 감사와 영광이 넘치는 인생입니다. 내 주변의 상황은 변한게 하나도 없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하며 인생을 살아가게 하시는 복이 있는 인생을 누리게 하십니다. 날마다 두려움과 공포 염려와 근심으로 살아왔던 내게 한줄기 빛으로 오셔서 온 가정과 직장과 머무는 장소를 비추는횃불로 사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내가 임하고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적용) 긴 시간 교육파견으로 빈자를 잘 닦고 문지르고 비비며 동료들을 섬기고 나누겠습니다. 오늘도 새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연약한 저를 위해 딱 맞는 세팅을 해주시고 이제는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자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고자 하는 자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주님께서 나의 대장되시고 내 능력의 뿔이 되심을 믿으며 모든 영광 주님께 올립니다. 21년을 마무리하는 이때 복된 말씀으로 나의갈바를 인도해주신 계시록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주께 올리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