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1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시편26:1~12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양심을 단련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여 허망한 사람, 간사한 사람, 행악자의 집회와 악한 자와 함께 하지 아니하고 주께서 계신 집과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며 완전함에 행하오리니 나를 속량하시고 은혜를 베푸사 무리 가운데서 여호와를 송축하게 하옵소서
내 삶의 BC와 AD
'2020.11.1 나 김순정살고자 했던 삶에서죽어지는 자의 삶으로 BC와 AD로 나눠졌습니다. 평생을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남편과 함께 열심히 살며 잘 살고자 했던 삶에서 죽어지는 자로 터닝하는 시간이 었고 날마다 살고자 하는 나를 죽이고 아침마다 하나님을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묵상을 하면서 여전히 내 안에 인정받고 싶고 뽑내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나를 죽이는 연습을 하고 있고 나에게 공로상을 준다면 우리반 수업을 위해 써머리해주고 도와준 동기에게 양보하겠습니다' 어제 학교장님과 간담회를 통해 각자 발표할 시간에 제가 발표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바뀐 계기가 있느냐고 물었을 때 저는 큰 아들의 훈련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남편과 저는 정말 열심히 살면서 자식들 고생시키고 싶지 않았고 출세해서 떵떵거리며 살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왔지만 누구나 다 하는 군대 임무 조차 수행하지 못하겠다는 아들을 통해 저와 남편은 삶의 방향을 전환하게 되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내가 이렇게 당당하게 나의 수치와 부족함. 그리고 죽어지 않는 나를 위해 선포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성령님께서 내 삶을 견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완전한 자로 서기 위한 갈망과 간절함을 완전하게 행한 자라고 선포하며 오늘 본문을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생각으로 마음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은 선포하지 않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나 또한 끊임없이 올라오는 자의 정욕을 불태우고자 모두가 듣는 곳에서 상대를 높여주며 내가 죽는 적용을 하고 나니 내 안에 모든 것은 죽어지고 하나님만 드러나는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교회 안에서 날마다 드려지는 간증자의 예배의 나팔 소리가 이런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20.11.1일 우리들 교회로 옮겨온 내 삶은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게 되는 은혜를 누리며 날마다 여호와를 송축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내가 기도하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완전하게 이루어질 줄 믿고 그 기도의 응답으로 차별금지법 등 악한 법의 발의가 멈추어져다는 응답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날마다 말씀에 의지하며 완전한 자로 살아가고 결단하는 모든 성도와 지체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내가 죽고 예수만 드러나는 삶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을 찾는 자들을 기억하셔서 그들의 기도와 결단이 하나님 나라에 상달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응답의 열매가 속히 일어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백신의 부작용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주님 그들의 건강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지켜주시고 천군천사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들 영민의 백신 접종 가운데도 함께하셔서 사랑하는 군 장병 모두 안전하게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