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축복으로
작성자명 [장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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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20
내 형제들아 너희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뻐여기라 - 약 1장.2
목사님의 책 복이있는 사람들 을 통하여 교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제데로 만나지 못했고 그 결과 오늘 제가
완전히 탕자가 되어 주님 앞에 다시 나타나 죄 사함을 받고자 합니다.
정말 지옥에서 사는것이 이런것이구나 하는것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죽으려고 마음도 먹어 보고 그럴때는 다시한번 가족들을 생각하고
주님에게주신 성전을 허무는 더 큰 죄악에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정말 주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벌써 저는 지옥에 있었을 몸입니다
이세상의 괴로움을 죽음으로 잊으려고 했을것입니다.
오늘 새벽 기도를 드리고 와서
야고보서를 펴서 읽는중
작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금 제가 격고 있는것이 하나님이 주신 시험인가?
아니면 , 우연히 벌어진 시건인가 ?
묵상중 우연은 아니구나 하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벗하며 제가 잘나서 지금까지 지낸것으로 착각하고
죄악가운데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니 주님이 저를 완전히
하수가운데로 버렸습니다.
두려움이 음식을 먹지 못하게
주변사람들과 대화도 하기 싫어지고
세상의 모든것들이 헛된것으로 보이고
이번에 정말 하나님께 온전히 모든것을 맡기고 의지 하려 합니다.
정말 하나님께 서원드립니다.
이제 세상것 다 버리고 오직 주님의 말씀속에서
성령님 인도하시는데로 살것을
지금까지의 모든 우상을 부셔버리고 오직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남은 생을 살다가
이세상과 이별하는날 주님 앞에 서겠습니다.
실수하지 않으시는 우리 하나님
제가 무엇이간데 이렇게 큰 은혜와 축복을 주시는지
이 고난을 감사하고
담대히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계획하신 뜻에 따르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이 너를 도와주리라 하신 말씀을 부여 잡고 주님께 간구하고 기도드립니다.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