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11월 10일 수요일 ◈
◉ 여호와 삼마 ( 에스겔 48:15-35 )
▷ 속된 땅
15. 이 이만 오천 척 다음으로 너비 오천 척은 속된 땅으로 구분하여 성읍을 세우며 거주하는 곳과 전원을 삼되 성읍이 그 중앙에 있게 할지니
16. 그 크기는 북쪽도 사천오백 척이요 남쪽도 사천오백 척이요 동쪽도 사천오백 척이요 서쪽도 사천오백 척이며
17. 그 성읍의 들은 북쪽으로 이백오십 척이요 남쪽으로 이백오십 척이요 동쪽으로 이백오십 척이요 서쪽으로 이백오십 척이며
18. 예물을 삼아 거룩히 구별할 땅과 연접하여 남아 있는 땅의 길이는 동쪽으로 만 척이요 서쪽으로 만 척이라 곧 예물을 삼아 거룩하게 구별할 땅과 연접하였으며 그 땅의 소산을 성읍에서 일하는 자의 양식을 삼을지라
19.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 그 성읍에서 일하는 자는 그 땅을 경작할지니라
20. 그런즉 예물로 드리는 땅의 합계는 길이도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도 이만 오천 척이라 너희가 거룩히 구별하여 드릴 땅은 성읍의 기지와 합하여 네모 반듯할 것이니라
21. 거룩하게 구별할 땅과 성읍의 기지 좌우편에 남은 땅은 군주에게 돌릴지니 곧 거룩하게 구별할 땅의 동쪽을 향한 그 경계선 앞 이만 오천 척과 서쪽을 향한 그 경계선 앞 이만 오천 척이라 다른 몫들과 연접한 땅이니 이것을 군주에게 돌릴 것이며 거룩하게 구별할 땅과 성전의 성소가 그 중앙에 있으리라
22. 그런즉 군주에게 돌려 그에게 속할 땅은 레위 사람의 기업 좌우편과 성읍의 기지 좌우편이며 유다 지경과 베냐민 지경 사이에 있을지니라
▷ 나머지 지파들의 몫
23. 그 나머지 모든 지파는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베냐민의 몫이요
24. 베냐민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시므온의 몫이요
25. 시므온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잇사갈의 몫이요
26. 잇사갈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스불론의 몫이요
27. 스불론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갓의 몫이며
28. 갓 경계선 다음으로 남쪽 경계선은 다말에서부터 므리바가데스 샘에 이르고 애굽 시내를 따라 대해에 이르나니
29. 이것은 너희가 제비 뽑아 이스라엘 지파에게 나누어 주어 기업이 되게 할 땅이요 또 이것들은 그들의 몫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0. 그 성읍의 출입구는 이러하니라 북쪽의 너비가 사천오백 척이라
▷ 성읍의 문 이름
31. 그 성읍의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따를 것인데 북쪽으로 문이 셋이라 하나는 르우벤 문이요 하나는 유다 문이요 하나는 레위 문이며
32. 동쪽의 너비는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요셉 문이요 하나는 베냐민 문이요 하나는 단 문이며
33. 남쪽의 너비는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시므온 문이요 하나는 잇사갈 문이요 하나는 스불론 문이며
34. 서쪽도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갓 문이요 하나는 아셀 문이요 하나는 납달리 문이며
35.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에스겔 48장 15절에서 35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로써 에스겔 큐티를 마칩니다. 지난 9월에 에스겔 큐티를 시작하며 기도했던 것처럼 이 에스겔서를 통해 여호와의 말씀이 특~별히 임하는 은혜의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여호와 삼마..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는 이 땅에서 거룩을 이루어가는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거룩을 이루려면..
◉ 첫째.. 거룩한 땅.. 믿음의 공동체에 연접해 있어야 합니다.
어제 48장이 시작되며.. 일곱 지파에게 땅을 분배해 주신 하나님은 나머지 다섯 지파의 몫을 나누어 주시기 전에 새 성전 부지를 정해 주셨지요. 그리고 성소가 중앙에 있는 그 땅을 제사장들에게 맡기시고 그 땅 북쪽으로 레위 사람들의 거주지를 정해 주셨지요. 그리고 오늘 15절에.. ampldquo 이 이만 오천 척 다음으로.. 너비 오천 척은 속된 땅으로 구분하여 성읍을 세우며.. 거주하는 곳과 전원을 삼되.. 성읍이 그 중앙에 있게 할지니~amprdquo 라고 하십니다. ampldquo 제사장의 땅 아래 남쪽으로 성읍을 세우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거주 공간을 삼으라~amprdquo 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이 땅을 속된 땅이라고 하셨을까요..? 속되다고 차별하시는 게 아닙니다. 18절에 보면.. ampldquo 예물을 삼아 거룩히 구별할 땅과 연접하여 남아 있는 땅이라~amprdquo 고 하시지요. 거룩한 성소가 있는 땅과는 구별된 땅이라는 것입니다. 차별이 아니라~ 구별입니다. 더구나.. 아무리 속되어도 그렇습니다. 거룩하게 구별할 땅과 연접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죠. 내가 누구와 연접해 있는가..? 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악인과 연접하면 악의 길로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 믿음도 그렇습니다. 나보다 더~ 믿는 사람과 연접해야 그 믿음이 더~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새 신자를 만날 때마다.. ampldquo 공동체에 잘 붙어가세요~amprdquo 권면하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신앙의 여정은 나 홀로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 홀로 신앙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33절에.. ampldquo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서 이른 줄 알라~amprdquo 고 하셨지요. 하나님 나라가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이 너희 공동체라고 했습니다.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는 암흑의 사건이 와도 그렇습니다. 너희 공동체가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공동체에서 고난을 나누고 지체들끼리 서로 위로하며 공동체의 인도함을 받는 것이 주님께로 가는 통로가 됩니다. 우리들 교회 목장이.. 바로~ 그런 것 같아요. 돈 한 푼 안 내어도.. 서로 상담이 되고.. 날마다 치유가 일어납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믿음 어린 지체를 볼 때마다.. 속되다~ 하고 차별하고 있진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은 누구와 연접해 있습니까..?
▶▶ 거룩을 이루려면..
◉ 둘째.. 여호와 삼마~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21절에.. ampldquo 거룩하게 구별할 땅과 성읍의 기지 좌우편에 남은 땅은 군주에게 돌릴지니~amprdquo 라고 하십니다. 성소와 제사장.. 그리고 레위 사람과 성읍에 사는 백성들의 몫이 결정된 뒤에야 군주.. 즉~ 왕의 몫을 정해 주십니다. 아무리 권세를 가진 왕이라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백성을 앞설 수는 없습니다. 왕의 역할은 군림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소를 지키고 백성을 보호하는 것이 왕의 역할.. 나라 지도자의 역할입니다. 22절에.. ampldquo 그런즉~ 군주에게 돌려.. 그에게 속할 땅은 레위 사람의 기업 좌우편과 성읍의 기지 좌우편이며.. 유다 지경과 베냐민 지경 사이에 있을지니라~amprdquo 고 하십니다. 왕의 땅.. 북쪽으로는 유다 지파의 땅이 남쪽으로는.. 베냐민 지파의 땅이 연접해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23절에 베냐민 지파를 시작으로 시므온과 잇사갈.. 스불론.. 갓 지파에게 남쪽 땅을 분배해 주십니다. 그리고 30절 부터는 성읍 동서남북으로 모두 열두 개의 출입문을 만들어 주시고 그 문 하나하나 마다 열두 지파의 이름을 붙여주십니다. 단 지파든.. 갓 지파든.. ampldquo 나는 왜~ 이래 먼 곳에 땅을 주셨냐..! amprdquo 불평할 일이 아닙니다. 성소로 출입하는 문은 누구에게나 이르케 공평하게 열려 있습니다. 그리고 35절에.. ampldquo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은 여호와 삼마라..하리라~amprdquo 하시며.. 에스겔서는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여호와 삼마란..? ' The Lord is there '.. 즉~ ampldquo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amprdquo 는 의미입니다. ampldquo 에스겔이 본 새 성전이 여호와께서 영원토록 함께하시는 성전이 되리라~amprdquo 는 것입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날마다 교회가 멀다~ 핑계하며.. 예배를 게을리 드리고 있진 않습니까..? 여호와 삼마~ 하나님이 나와 영원히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습니까..?
[ 묵상간증 ]
▷▷ 무뇌수두증을 앓는 아이를 입양한 후.. ampldquo 천국 성읍을 바라보는 복 amprdquo 을 누리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직장에서 별거 중이던 유부남을 만나 불륜의 사랑을 나누며 이혼하도록 부추기고 그와 버젓이 결혼을 했어요. 이후 구속사의 말씀을 듣게 되면서 한 가정을 깬 죄악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주님을 만났어요. 그리고 보육원 봉사 중에 만난 무뇌수두증을 앓는 아이를 입양했어요. 그 아이를 키우는 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도 경험하게 되었죠. 오늘 35절에.. ampldquo 여호와 삼마~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amprdquo 는 말씀을 보니.. 이 아이가 평생 질병의 포로가 되어서 누워만 있더라도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하실 것이 진실로 믿어집니다. 그리고 잘했든.. 못했든.. 잘났든.. 못났든.. 하나님이 모든 지파에게 제비뽑기로 차별 없이 회복의 땅을 배분해 주신 것을 보면서 인생의 진정한 회복이란..? 각자에게 나누어주신 환경의 감사하며 직분을 다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여호와 삼마 하나님 사랑합니다.
▷ 저의 적용은.. 임신을 기피하는 조카 부부에게 오늘 묵상한 말씀을 나누며 권면하겠습니다. 남편의 실직 환경에도 주신 복에 감사하며 매주 교회 소그룹 모임을 성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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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이분의 간증을 들으면.. 어트게 낙태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무엇 땜에 걱정이 되어서 임신을 무서워하십니까..? 무뇌수두증 아이를 입양하고 너무나 여호와 삼마의 하나님을 기뻐하신다는 것이 여러분들 이해되십니까..? 하나님은 100% 옳으시기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시면.. 여호와 삼마~ 하나님은 거기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에스겔서 1장부터 48까지 모든 말씀으로 하루하루~ 제 인생을 해석해 주셨어요. 처음에는 몰랐지만.. 지나고 보니.. 제 삶의 모든 과정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 이었습니다. 1장에서 사로잡힘 가운데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이상을 보여주시더니.. 2장에서는 소명을 주시며..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하고.. 패역한 나의 친족들을 찾아가라고 하셨어요. 3장에서는 그들에게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저에게 그 핏 값을 묻겠다~ 고 엄중한 경고를 하셨어요. 그리고 4장부터는.. 문을 닫고 집에만 있게 하시며 에워싸이고 벙어리가 되어 초라하게 살며.. 절대로 그들을 책망하지 못하게.. ampldquo 책망자가 되지 못하리라~ 고.. 저를 철저하게 훈련시키셨어요. 그르케 훈련의 시간을 보낸 후.. 남편을 데려가시던 날에는.. 18장 말씀으로 정확하게 그 날의 사건을 설명해 주셨죠. 또~ 24장까지는 남편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그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유다의 구원을 절절히 말씀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25장부터는 이제 이방을 향해 전하러 가시더니.. 큐티 선교회를 통해 그 일을 이루셨어요. 40장부터 48장까지 보여주신 천국 성전과 같이 우리들 교회가 시작되었고.. 큐티 선교회가 지금 이르케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에스겔서처럼 어려운 성경이 이렇게 삶으로 적용되니 이해하기도 쉬웠고.. 저절로 기억되었습니다. 어쩌면~ 말씀이 이르케도 내 말씀인가..? 생각하며.. 전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손바닥 안에 성경이 들어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어찌~ 말씀이 저만의 것이겠습니까..? 저와 함께 날~마다 큐티하는 여러 성도님께도 이런 여호와 삼마의 은혜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삼마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로써 에스겔 큐티를 마칩니다. 이 에스겔서를 통해 여호와의 말씀이 특~ 별히 임하는 은혜의 시간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 역시나 처음.. 에스겔 큐티를 할 때는 몰랐지만.. 지나고 보니 제 삶의 모든 과정이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장에서 48장까지 모든 말씀으로 하루하루~ 제 인생을 이토록 세밀하게 해석해 주시고.. 갈 길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모든 성도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임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제는 여호와 삼마..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는 이 땅에서 거룩을 이루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 원합니다. 거룩한 땅.. 믿음의 공동체에 연접해서 여호와 삼마..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릴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무뇌수두증과 같은 육신의 질고로 질병의 포로가 되어서 하나님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 지체들도 찾아가 주시옵시고.. 그 환우들을 돌보는 가족들과 그 가정의 수고도 기억해 주시옵시고.. 그 모든 가정에 여호와 삼마..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해 주시는 복을 누리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