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하시는 여호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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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20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하시는 여호와!!<사>45;8~17
너는 내 종이니 내게로 돌아오라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에 청종하여
나를 포기하여 내려놓고 돌아와 말씀 묵상으로 순종하고
오늘 새벽 가까운 교회에 나가서 새벽무릎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왔습니다.
기도가 마스터 키요
기도가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요
기도를 통해 여호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하며
기도를 통해 여호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기에
중단 없는 기도가 간절히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기도는 내 영혼의 호흡이기 때문에
기도를 쉰다는 것은 호흡을 일시 중단하는 것이니
그것은 살아 있기를 거부하여 생명을 끊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라
기도는 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을 주셔야 기도할 수 있기에
말씀에 소경되고 귀머거리 되어서는 기도를 할 수가 없습니다.
말씀과 기도만이
나의 곤고하고 지친 영혼이 띠 띠우고 새 힘을 얻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새벽에 기도를 쉬면 하루가 엉망 됩니다.
새벽에 기도로 드리지 못하면 하루의 삶에 생명력이 없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고난과 연단이 왔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해석 안돼는 사건이 왔습니다.
그런데도 주님은 기도만 하게 하셨습니다.
더더욱 애통함으로 간구하고 회개하라고 기도의 자리로 내 보내셨습니다.
내가 기도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주장하셔서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기도해도 실패는 했습니다.
기도했는데 일은 더욱 꼬여만 갈 때도 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적용했는데 좌절을 안겨 준적도 있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절망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여호와 하나님은 돌아오라 하시고
그래도 예수 그리스도는 끝까지 돌아보아 주시고
그래도 성령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자리에 애통함으로 무릎 꿇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게 하시고
기도를 통해 100% 죄인임을 회개하게 하시고
QT를 통해 내 삶의 결론이야 하고 오픈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내게 말씀하고 게십니다.
[장래 일을 여호와께 물으라 하십니다.=11절
사소한 모든 일까지도 여호와께 부탁하라=11절 ] 하십니다.
묻자와 가라사대 인생이 되라 하시고
기도 중에 주님의 음성을 듣기 소망하여 부탁하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에 순종하여 늘 기도하며 묻고 부탁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아멘=
주님! 말씀으로 적용하게 하시고 기도 가운데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합니다.=아멘=
그 길만이 살길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일어날 모든 일위에 성령께서 감찰하시고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아시지요..
지금이야말로 깊은 골방가운데서 주님과만 교제하며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입니다.
주님! 고백하오니 다만 기도하게 하소서
내가 하지 않게 하시고
나는 십자가 뒤에 감추어 주시고
성령님께 붙들려 다만 골방에서 순종하게 하소서=아멘=
나보다 앞 서 가셔서
평탄케 하시고
쳐서 부수며
꺾어 주실 여호와 하나님께 엎드려 부르짖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