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11월 8일 월요일 ◈
◉ 새 땅의 경계선과 분배 ( 에스겔 47:13-23 )
▷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
1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이 경계선대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이 땅을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되 요셉에게는 두 몫이니라
14. 내가 옛적에 내 손을 들어 맹세하여 이 땅을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하였나니 너희는 공평하게 나누어 기업을 삼으라 이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
▷ 땅의 구체적인 경계선
15. 이 땅 경계선은 이러하니라 북쪽은 대해에서 헤들론 길을 거쳐 스닷 어귀까지니
16. 곧 하맛과 브로다며 다메섹 경계선과 하맛 경계선 사이에 있는 시브라임과 하우란 경계선 곁에 있는 하셀핫디곤이라
17. 그 경계선이 바닷가에서부터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요 그 경계선이 또 북쪽 끝에 있는 하맛 경계선에 이르렀나니 이는 그 북쪽이요
18. 동쪽은 하우란과 다메섹과 및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에 있는 요단 강이니 북쪽 경계선에서부터 동쪽 바다까지 측량하라 이는 그 동쪽이요
19. 남쪽은 다말에서부터 므리봇 가데스 물에 이르고 애굽 시내를 따라 대해에 이르나니 이는 그 남쪽이요
20. 서쪽은 대해라 남쪽 경계선에서부터 맞은쪽 하맛 어귀까지 이르나니 이는 그 서쪽이니라
▷ 타국인에게도 기업을 주심
21. 그런즉 너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대로 이 땅을 나누어 차지하라
22. 너희는 이 땅을 나누되 제비 뽑아 너희와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사는 타국인 곧 너희 가운데에서 자녀를 낳은 자의 기업이 되게 할지니 너희는 그 타국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 같이 여기고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되
23. 타국인이 머물러 사는 그 지파에서 그 기업을 줄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에스겔 47장 13절에서 23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새 땅의 경계를 지어주시고.. 분배해 주신 이 기업을 잘 이어가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잘 이어가려면..
◉ 첫째.. 내가 먼저 한 영혼을 살리는 생명수가 되어야 합니다.
어제부터 큐티하고 있는 에스겔 47장의 주제는.. ampldquo 거룩한 새 땅에 대한 환상 amprdquo 입니다. 어제 (( 큐티인 )) 말씀인 47장 1절에서 12절까지는.. ampldquo 새 성전 문지방에서 흐른 물이 성전 동편으로 흘러 큰 강을 이루고 바다에까지 이르러 그곳을 소생시킨다~amprdquo 는 것입니다. 회복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 9월에 에스겔 큐티를 시작하며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정말 30여 년 전만 해도.. 아무것도 모르고.. ampldquo 에스겔 같은 삶을 살게 해 달라~amprdquo 고 기도했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제 인생에 중요한 때마다 에스겔서 말씀으로 저를 인도해 주셨어요. 우리들 교회를 개척할 당시.. 새 성전에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43장 말씀을 주신 것도 그렇고.. 오늘 47장 말씀도 예외가 아닙니다. 어제 47장 1절에서.. ampldquo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amprdquo 고 하였지요. 정말 이르케 흘러내린 한 방울의 물처럼 미약했던 저였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흐르고 흘러서 강 같은 인생이 된 것 같아요. 9절에서는.. ampldquo 그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amprdquo 라고 하셨는데.. 날마다 큐티하는 이 사역을 통해 정말 많은 생명이 살아나는 것을 두 눈으로 봅니다. 8절에서는.. ampldquo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amprdquo 고 하셨지요. 저의 큐티 사역 역시나 그렇습니다. 지금 이르케 방송을 통해 또~ 책과 유튜브를 통해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고 있는 것을 봅니다. 또~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과 10월에는 한 달 가량 미 서부 지역 교회에 초청을 받아서 그야말로 바다를 건너갔습니다. 새벽.. 밤낮 가릴 것 없이.. 24차례의 집회를 가지고 현지 목회자와 사모님들을 모신 가운데.. 미주 지역 목욕탕 THINK 큐티 목회 세미나를 가진 것 역시나.. 바다의 물을 되살리고자 하는 제 사명의 에.. 하나 였습니다. 여러분도 결코 예외가 아닙니다. 내가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으로 살아났다면.. 이제는 나도 한 방울의 생명수가 되어서 강으로 바다로 나아가며.. 한 영혼 살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으로 되살아나고 있습니까..? 한 방울의 생명수가 되어서 오늘 찾아가야 할 그 한 사람.. 한 영혼은 누구입니까..?
▶▶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잘 이어가려면..
◉ 둘째.. 누구든 나와 같이 여기고 하나님의 공동체 안으로 잘 인도해야 합니다.
오늘 13절에.. ampldquo 너희는 이 경계선대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이 땅을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되.. 요셉에게는 두 몫이라~amprdquo 고 합니다. 그런데 14절에 보니.. ampldquo 너희는 공평하게 나누어 기업을 삼으라~ 이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amprdquo 고 하세요. 하나님은 공평하게 나누라고 하시면서.. 왜~ 요셉에게는 두 몫을 주셨을까요..? 형제들이 자신을 노예로 팔아 넘겼음에도.. 결코~ 원망하거나.. 보복하지 않고.. 오히려 형제들이 기근에 처했을 때.. 도움의 손을 내밀었던 요셉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미 창세기 48장에서 요셉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각자의 유산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지요. 가문을 살린 요셉의 공로를 인정하시고 두 배의 축복을 베푸신 하나님이세요. 그 공로를 잊지 않으시고 새 땅을 분배해 주시면서도 그 때.. 그 약속대로 적용을 하신 것이지요. 그런데 22절에 보니.. ampldquo 너희와 너희 가운데 머물러 사는 타국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 같이 여기고..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라~amprdquo 고 하세요. 이스라엘 백성 뿐만 아니라~ 타국인 이방인에게도 차별 없이 하나님의 기업을 함께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일찍이 아브라함에게도 이스라엘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것이라~ 고 약속하셨죠. 하나님의 기업은.. 혈통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ampldquo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amprdquo 고 하셨잖아요. 그러므로 우리도 그렇습니다. 타국인 같은 믿지 않는 지체들을 내 족속.. 내 형제 같이 여겨야 합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해야 합니다. 지난 9절에서도.. ampldquo 그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이 흘러내린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amprdquo 고 하셨지요. 우리가 다윗처럼 성전 문지방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되어서 믿지 않는 가족.. 친척.. 힘든 지체들을 살려야 합니다. 내 안에 진정한 복음이 있다면.. 내가 흘러가는 곳마다 생명이 되살아나는 은혜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하나님이 내게 분배해 주신 기업은 무엇입니까..? 그 기업이 크든.. 작든.. 나와 같이 여기고 함께 나눠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 묵상간증 ]
▷▷ 성도님들의 수많은 기도제목을 자신에게 주신 두 배의 몫으로 여기며 중보하고 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기도의 두 몫 )
얼마 전.. 교회 온라인 기도회 때였어요. 요양원에서 남은 삶을 보내고 계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한 기도제목을 올렸더니.. 많은 지체가 답글을 달며 함께 기도해 주었어요. 그른데 그날 밤.. 아버지께서 소천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저는 아버지의 임종도 지키지 못하고.. ampldquo 예수님 믿고 천국 가시라~amprdquo 는 말씀을 직접 전하지도 못한 것이.. 너무도 자책되었어요. 그러나 온 공동체가 기도하던 그 시간에.. 아버지가 소천하셨기에~ 그나마 위로가 되었지요. 더구나 장례도 교회 장으로 치르고 입관실에서 뵌 아버지의 얼굴은 너무도 평안했어요. 유품 중에는 놀랍게도 성경도 있었죠. 아버지가 요양원에 계시는 동안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외우셨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는 얼마나 감사했던지요. 이 후.. 저는 교회 온라인 기도회 때마다 성도님들의 기도제목에 답글을 달며 기도하고 있어요. 오늘 13절에 보면.. 요셉에게 두 몫을 주셨듯이 성도님들의 수많은 기도제목을 제 것을 여기며.. 간절히 기도하게 된 것이야말로 제게 주신 두 배의 몫이 아닐까..? 해요.. 기도의 빚을 지게 하시고..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 저의 적용은.. 교회 온라인 기도회에 매번 한 시간 이상.. 동참하겠습니다. 홀로 되신 어머니께.. 자주 전화드리고..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동생 부부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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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잘 이어가려면.. 내가 먼저 한 영혼을 살리는 생명수가 되어야 합니다. 누구든 나와 같이 여기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주님의 공동체로 인도해야 합니다. 저도 이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두 차례에 걸쳐 목욕탕 THINK 큐티 목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지요. 지난 10월 마지막 주에도 전국 106개 교회에서 206분의 목회자와 사모님과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일 동안 13번째.. 세미나를 가졌어요. 물론~ 코로나 팬데믹 탓에.. 온라인으로 진행했지만.. 그 열매는 여전합니다. 이 목욕탕 THINK 큐티 목회 세미나는 그저.. 교회 부흥을 돕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처럼 이 땅에 모든 교회를 나와 같이 여기고.. 하나님께서 저와 우리들 교회에 기업으로 주신 놀라운 은혜와 부흥을 함께하기 위한 것입니다. 어제 12절에서도 하나님은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고 하셨지요. 오늘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는 큐티 사역의 열매가 양식이 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믿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이 땅의 모든 성도가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기업이신 하나님 아버지.. 한 방울 이슬처럼 미약했던 저를.. 성전 문지방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생명수로 삼아주시고..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 바다를 되살리는 사명을 더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는 큐티 사역이 각종 먹을 과실나무처럼 자라게 하시고.. 또한~ 그 열매가 양식이 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아.. 되게 하셔서..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상처를 가지고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살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큐티 사역이 공평하게 나누어지기 원합니다. 이 땅의 모든 교회가 기업 삼기 원합니다. 지켜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 타국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같이 여기고..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라고 하십니다. 우리 모두가 생명수가 되어서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지체들을 향해 흘러가기 원합니다. 그 누구든 나와 같이 여기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약재료가 되는 잎사귀 사명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새 땅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