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05 우리가 드릴 예배 에스겔45:18~46:12
여호와께서 이가이 말씀하셨느니라 첫째 달 초하룻날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가져다가 성소를 정결하게 하되~ 하나님을 에스겔을 통하여 백성들이 지킬 절기에 대해서이야기 하십니다. 새해 첫날, 그리고 첫해의 7일과 유교절 무교절 장막절에 제물과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하는지 방법과 절차를 알려 주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제가 드리는 예배는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 새벽 설교가 나의 절기 예배가 되고 있습니다. 예배의 형식만 갖추고 살아 왔던 제게 이제는 하나님께서 받으실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그 예배를 사모함으로 나갈 수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의 문이 닫히고 인원수를 제한되면서 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더 커졌기에 목요일 저녁이면 알람을 설정하고 현장 예배를 사수하고자 하였습니다. 예약 사이트에 들어감과 동시에 시간과 장소를 설정하고 신청하면 바로 인원수가 초과 되었다고 하니 예약시간 보다 2분 먼저 알람을 설정하고 신청을 해도 본당을 사수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많았습니다. 주일 아침이면 겨우 겨우 사모함이 없이 그냥 교회를 간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살았던 지난 날에 비하면 내가 얼마나 영적으로 큰 자가 되었는지 실감을 하게 됩니다. 남편이랑 같이 예약하는게 시간이 걸려 각자 자기 예배를 신청하자고 했더니 저는 본당으로 남편은 4층으로 나누어 예배를 드리기도 하였는데 이번 주부터 50%가 참석할 수 있는 은혜로운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정한 절기에 잭성이 여호와 앞에 나올 때 북문으로 들어온 사람은 남문으로 나라고 남문으로 들어 온 사람은 북문으로 나가라고 하는데 예배의 처소에 들어와서는 왔던 길로 가지 말고 직진하라는 말씀이 나에게 깊이 들어왔습니다. 죄의 종으로 살았던 내가 이제는 성소에 머물며 예배를 드리며 날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한 자로 하나님께 충성된 자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죄의 본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나약한 존재이지만 말씀을 붙잡고 날마다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더욱 강건하고 성장해 갈 줄 믿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영적 공동체에 머물며 나를 세워갈 때 하나님은 나를 더 큰 자로 더 사랑 받는 자로 세워 주실 줄 믿습니다.
적용) 이번 주일 조카에게 찾아가 함께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함께 살아가도록 권면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악한 길에 있어도 죄인지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회개하게 하시고 분별하게 하시며 날마다 예배를 사모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날마다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성소에 머물며 오직 주님께 영광 돌리는 인생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