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한자에게 임할 고생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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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1.09
약4:13~5:6
잠깐 보이다 없어질 안개같은 인생이라 하시는데
우리네 인생은 어찌그리 악하다 하시는
헛된자랑을 못해 그리도 안달이 나는지
선을 행할줄 알면서도 행치않는 죄를
왜 그리도 잘짓는 것인지
다 마음이 부해서 그렇다 하십니다.
우리나라는 믿음의 선조를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마트나 백화점에 가면 옷과 금과 은이 풍부합니다.
우물이없어 병들어 가는 나라도 많다 하시는데
헛된재물만 쌓는다 하십니다.그래서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하십니다.
선교로 구제로 추수한자들의 소리가
만군의주께 들리기전에
품꾼의삯을 줄수있도록
적은것부터 절제하며
살진 몸과마음을 다이어트하는 남은 한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