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없이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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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19
2005/09/19(월)
사44:21-45:7
<1>오늘은 이런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택한 자는
결단코 쉽게 포기하시지 않습니다.
<2> 하나님의 의지가 대단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기분처럼 함부로
자신이 택하신 종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3> 하나님이 나 같은 자와 함께 하실까 생각하고 있는 순간에
하나님은 네 죄를 안개가 사라지는 것처럼 도말하시겠다고 하십니다.
<4> 내가 수심에 차있는 그 순간에
하나님은 나같은 못난 자를 돕기 위해
먼데서 미리 사람을 불러 보내어 주십니다.
<5 > 나와 함께 일하러 이곳에 온 분이 어느 날 자신을 소개하면서
저는 심상준 선생님과 무슨 관계가 있어서 이곳에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불러서 이곳에 왔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6> 오늘 아침 그분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또 어떤 분은 불쑥 저희를 찾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이었습니다.
<7> 그러나 나와 일하는 분들 중에 가시 같은 자도 있습니다.
이것은 저더러 더욱 겸손하게 하나님만을 의지하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또 다른 선물입니다.
<8> 그러나 하나님은 때가 되면
이런 가시선물도 뽑아 주실 것입니다.
불러서 보내는 자도 하나님이시요.
뽑아내시는 자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9> 제가 할 일은 오직 한가 밖에 없다는 것을 또 새삼 느낍니다.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간절한 초대의 말씀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이 우주만물을 누구의 도움도 없이 홀로 만드신 자가
내 이름을 부르며 내게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놀라운 특권입니다. 오, 하늘과 땅이 부러워할만한 영~광입니다.
<10>내가 할 일은 오직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시는 희망이 없는 <나>에게 미련을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
과감하게 하나님의 <나>에게로 돌아 갈것입니다.
<11>나로부터 돌아서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십니다.
못난 내가 하나님께로 돌아서기만 하면
나머지 모든 인생살이 복잡한 문제들하며..
하나님이 친히 관려하신답니다.
<12>그 증거로 잃었던 것 다시 찾아주시고
잃어버린 명예도 다시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러므로 저는 하나님께로만 돌아가고자 합니다.
미련없이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