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나와 처음으로 올리는 글
작성자명 [김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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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19
오늘 본문 말씀 이사야 44장 10-20절 말씀에 우상의 본질에대해 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처음으로 우리들교회에 나갔을때 신명기 말씀으로 큐티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말씀을 너무 사모했지만 은근히 큐티를 통해 위로받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웬 날벼락 신명기말씀속에 우상숭배에 대해열렬히 분노하시는 말씀이계속 이어지니 위로는 커녕 무섭고 두려웠다. 나는 우리들교회 나오기전 인사가 여기가 아파 여기가 이상해 거의 매일 유명한 병원을 찾아 다니면서 언제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기치료,굿 ,몇살까지 살수있나 점보는거,누가먹어서 좋다고 하면 돈을 꾸어서라도 약과 건강식품을 안먹어 본게 없다. 약값과 병원비 검사비로 전세값은 없앴다.
옛날처럼 건강만 해질수 있다면 이혼해서 나을병이면 이혼도 괜찮고 단전호흡 요가 낫기만 한다면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 유명한 기도원기타등등,,, 그런 나에게 들리는 읽게되는 말씀은 온통 우상숭배에 격렬히 무섭게 분노하시는 하나님을보며 항상 사랑하는 자들아 하고 부르시던 하나님은 안보였다.
그때부터 지금3개월이 넘도록 가슴을 치며무릎을치며 회개의 제목은 나의 하나님을 찾지않고 세상의우상만찾던나에겐 이젠다른 우상들에겐 눈길도 마음도 주지 않게 해달라고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우리남편과아들의소원은 엄마가 건강해지는것이었죠. 처음 우리들교회 갈때너무나 어지러워 붙잡고 서서찬양할 힘이없어서 앉아있던 제가 이제는 용인에서 오는그길이 가깝기만합니다.
하나님께선 저를 너무나 잘 아시기에 천천히 말씀으로 저를 몸과 마음을 치료해 주시며 밥만 먹고 말씀만 잘듣고 내가100%죄인임을 떠나 나보다 사악한 인간은 없다는걸 깨닫고 주님말씀대로 정직한 마음으로순종하며 주님을 알지 못하거나 형식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과 그어떤힘든사건도 100%실수하지않으시고 나에게 가장 알맞은 것으로 제비뽑아주심을 믿고 10년이넘게저를 힘들게한 남편과 모시고있는 시어머니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그래도 더더더죽어져야 하며 정말 끊어질정도의 애통하는 맘으로 기도잘하다가도 순간순간연약한 사람은 될지라도 완악한인간은 되지않게 해달라고 기도드립니다.
전 로또복권에 감히비유도되지않는 하나님께서주시는기쁨과담대함을 누리며살고있습니다. 참고인내하시며 그 때가 되어 불러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말씀이 제 귀에 들리게수고하신 김양재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무너지면주님말씀붙잡고 일어서렵니다.
참고1 제가 모시고함께사는시어머님은 불교신자여보살입니다.참고2제가 파송의노래를 들으며 따라 부르며주먹쥐고 손을 흔들면서 난 떠나야해 주님 말씀 전하러 그러면 엄마 나 아직 초등학생5학년이거든 나 대학생까지 키워놓고 떠나랍니다 ... 킥킥 제가 또 혈액형ㅇ형하거든요.지금도 아들과 큐티를 하면서 주님을 만나는아들을 보며 이보다 더 축복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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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직한 믿음으로 내가 죽어지고 낮아져야함을 알기에 존귀하신 하나님께감사드립니다.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