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예루살렘이라던 평양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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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19
사 44 : 21 ~ 45 : 7
사 44 : 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구속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자가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주일예배를 마치고 고속터미날로 가서 고속버스를 타고 광주를 향했습니다.
신문 한장과 카페오레를 사들고 오르는 버스여행은 낭만 입니다.
3 0 년동안 오가던 고속도로는 친근했고 막힘도 없이 3 시간 4 0 분만에 광주에 도착했고
아들과 며느리자리 전도사가 양손을 잡고 환영해서 하나님의 후대하심을 맛 보았습니다.
나를 어머니 태속에서 조직하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고속도로변에 보이는 산과
들과 건물들과 사람들을 보게 하십니다. 호남평야의 잘익어 고개속인 벼들을 보면서 하나님
께서 나에게 주신 기도제목들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1 9 5 0 년대에는 8 0 % 이상의 국민이 농민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불과
7 %밖에 농업에 종사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정부보조가 있는 쌀농사에 거의 메달려 있고 금년
추석에 차리는 음식상에는 대부분 수입농산물 투성이 입니다.
이제 쌀 수입이 내년부터 열리기 시작하는데 그 대책이 너무 미비해서 우리의 농업기반이
무너질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2 차산업인 공업도 경쟁력을 잃어가서 대부분의 공장들이
중국이나 동남아로 가고 없습니다. 구로공단에 공장이 없습니다.
이제는 나라의 장래를 깊이 생각해야할때 입니다. 지금 또다시 잘못하면 나라의 앞날이 큰일
입니다. 이민족의 장래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반만년의 역사를
가졌다지만 요즈음처럼 세계위에 뛰어나게 세우신적이 없었습니다. 전적 은혜 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 성장을 멈추었습니다. 그것은 한국교회의 책임 입니다. 부흥도 멈춤도
하나님이 손에 있기 때문 입니다. 1, 0 0 0 만명이나된다는 기독교인들이 있어도 사회가 변화가
되지를 않습니다. 오히려 더욱 타락을 향하여 달려 갑니다. 경건치 못하기 때문 입니다.
기독교인들이 50 ~ 60 년대에 7 0 ~ 8 0 년대에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고 회개하며 찬송하고
서로 사랑할때에 한국경제는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그러다가 좀 살만하고 등따숩고 배가
부르니까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지 않고 점점 형식적으로 교회 마당만 밟은 신자들이 많아지고
교회는 능력을 잃고 성장을 멈추었으며 경제도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것 입니다.
사 44 : 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 이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
너는 내 종이라 // 종은 자기 주장이 없어야 합니다.
주인의 명령에 절대 순종 하는것이 종의 본분 입니다.
그것이 한국교회에 / 나에게 주시는 / 오늘의 말씀 입니다. 우리민족으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할것은 무엇일까 ? 그것을 묵상 하면서 호남평야의 넓은 들을 보며 풍요를 구가하는 명절에
오늘도 먹을것이 없어서 죽어가는 북한의 핍박받는 동포들과 우리의 곁에서 외롭게 지내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들과 장애우들 독거노인들......... 많은 생각이 오고갔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1 5 0 년뒤에 있을 장래사를 정확하게 말씀 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앗수르와 바벨론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멸망 시키셨던 여호와께서 페르시아왕 고레스를 통해서
이스라엘의 해방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고레스로 쓰일 하나님의 도구가 누굽니까 ?
교회의 십자가를 내려버린 평양에 다시 거룩한 교회를 중건할자가 누구 입니까 ?
이 민족의 장래사에 소망의 불빛을 비추일 선견자는 누구 입니까 ?
여호와하나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고 나의 허물을 구름같이 안개 같이 사라지게 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리웠던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믿음의 선진들이
흘렸던 회개의 눈물을 기억하시고 대동가에서 흘린 토마스선교사의 순교의피를 생각하시어서
흑암중에 죽어가는 2,3 0 0 만 동포들에게도 자유롭게 여호와를 찬양하고 예배 드릴수 있도록..
황무한 북녘땅을 복구시켜 주시옵소서.
북한의 문이 서서히 열리고 있습니다. 지구상 최고로 폐쇄된땅이 먹는 문제 때문에 ...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문이 열리는것은 6 자회담결과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 빗장을 풀고 계십니다. 고레스가 여호와의 목자가 되어 하나님의 기쁨을 성취
하며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던 평양에 성전을 중건할 기초를 세워갈것 입니다.
여시면 닫을자가 없습니다. 험한곳이 평탄케 될것 이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흑암의 백성들이 여호와가 하나님인줄을 알게 하실것 입니다. 여호와의 종들을 위하여 고레스를
지명하여 부르셔서 칭호를 주시고 띠를 동여서 사역을 시키십니다.
빛도 어둠도 평안도 환란도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모든일을 행하실것 입니다.
북한에는 예수 잘 믿는 믿음의 기업들이 많이 진출 해야 합니다. 그래서 황무한 그땅을 믿음으로
잘 밟아야 합니다. 땅은 산성화 되어있고, 공업용수, 농업용수도 턱없이 부족하고 산에 나무도
없고 전기도 부족 합니다. 그런땅을 기업은 변화 시킬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가 예수
믿는 내가 예수사랑으로 그땅을 안고 기도하고 눈물 뿌릴때 그땅과 사람을 변화시킬것 입니다
가로막힌 휴전선의 대포와 총을 녹여서 낫과 쟁기를 만들게 하시고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
날것 입니다. 한국의 농업이나 공업의 대안은 북한 입니다. 그것을 정치나 경제논리로는 풀지
못하는것 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만이 해결자 이십니다.
내 이웃의 고통속으로 들어갈때 나의 고통은 사라질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