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10월 22일 금요일 ◈
◉ 이스라엘의 통일과 회복 ( 에스겔 37:15-28 )
▷ 하나가 되리라
15.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6.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
17. 그 막대기들을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18. 네 민족이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뜻인지 우리에게 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거든
19. 너는 곧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 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가져다가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 내 백성이 되리라
20. 너는 그 글 쓴 막대기들을 무리의 눈 앞에서 손에 잡고
21.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며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
22.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
23. 그들이 그 우상들과 가증한 물건과 그 모든 죄악으로 더 이상 자신들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하게 한즉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 하나님 나라의 회복
24.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수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25.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의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에 그들이 거주하되 그들과 그들의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에 거주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
26.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27. 내 처소가 그들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28.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에 있으리니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 열국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에스겔 37장 15절에서 28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분열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처럼 이 나라가 진영논리로 나뉘어져 갑니다. 하나가 되게 해 주시고.. 화평도 더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15절에.. ampldquo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amprdquo 라고 합니다.
▶▶ 어제는 에스겔에게 마른 뼈가 살아나는 환상을 보이시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시청각 교육으로 보여주신 하나님이.. 오늘 또 어떤 일로 에스겔에게 임하셨을까요..?
◉ 첫째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하나가 되게 하십니다.
16절에.. ampldquo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이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 amprdquo라고 하십니다. 이 두 막대기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곧~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17절에.. ampldquo 그 막대기를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amprdquo 고 하시는데.. 이것은 또~ 어떤 의미의 말씀이죠..? 18절 말씀처럼.. 당시 에스겔로부터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들었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것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지 않았겠습니까..? 이렇듯 나라가 좌우로 나뉘고.. 집안이 부부갈등으로 두 쪽이 나고.. 교회가 분란에 휩싸여도 사람들은 그 근본적인 이유를 모릅니다. 이 세상 모든 모임은 이해타산 적이기에 둘로 쪼개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죄를 모르니.. 상대방이 이해도 안 되고.. 해석이 안 됩니다. 밤낮 원수가 되어서 피터지게 싸웁니다. 그러니 그르케 싸우다가 피차 망해야 합니다. 한쪽만 망해도 안 됩니다. 북이스라엘이 먼저 망하고 한참 후에 남유다가 망했어도 마른 뼈가 될 때까지.. 70년을 기다려야 하지 않았습니까..? 21절 이후를 보니.. ampldquo 포로로 사로잡혀 뿔뿔이 흩어졌던 백성들을 이스라엘로 귀환시키고 남유다.. 북이스라엘로 나누어졌던 두 나라를 통일해서 한 임금이 다스리도록 하겠다~amprdquo고 하십니다. ampldquo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amprdquo 하고 약속해 주십니다. 내 힘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분열된 나라에 교회에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하셔야 합니다. 하나가 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뿐 입니다. 나를 부인해야 하나가 됩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지금 가정이든.. 직장이든.. 공동체 안에서이든 여러분의 관계 속에 둘로 갈라져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내 부족함.. 내 이기심.. 내 이해타산 때문이라는 것이 인정되세요..?
▶▶ 이스라엘의 회복..
◉ 두 번째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시고 화평의 언약을 주십니다.
23절에.. ampldquo 그들이 그 우상들과 가증한 물건과 그 모든 죄악으로 더 이상 자신들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amprdquo 고 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려면.. 내 우상~ 내 가증한 물건부터 불태워야합니다. 그 동안 나를 더럽혔던 내 모든 죄악도 끊어야 합니다. 남 탓만 하면.. 결코~ 하나가 되지 못합니다. 상대방이 잘못이라 여기고 남 탓을 하는 것은 내 교만과 탐심 때문입니다. 그 교만과 탐심도 버려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나를 그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하게 해 주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십니다. 24절에.. ampldquo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amprdquo 고 하시는데.. 다윗이 통일 이스라엘의 왕인 것은 알겠는데.. 한 목자는 또~ 누구죠..? 게다가 25절에.. ampldquo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amprdquo 고 하시는데.. 다윗은 분명히 죽었잖아요. 그러니 여기서 이스라엘의 영원한 왕이요~ 한 목자는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예수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모든 길을 인도해 주십니다. 그런데 또.. 한 가지 지켜야 할 것이 있네요~. ampldquo 내 규례를 준수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라~amprdquo 고 하세요. ampldquo 날마다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준수하고 지켜 행하라~amprdquo 고 하십니다. 우리가 날마다 큐티를 해도 그렇습니다. 그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해야 할 것을 찾고.. 반드시~ 행해야 합니다. ampldquo 하나님의 백성이 되리라~amprdquo 하시면.. ampldquo 아멘~!! amprdquo 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 내가 불태워야 할 우상은 무엇이고~ 내가 끊어야 할 죄와 중독은 무엇인지 묵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불태우고 끊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큐티의 꽃은 적용입니다. 26절에.. ampldquo 화평의 언약.. 영원한 언약~amprdquo 도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이 분열된 이후.. 한 세기 동안 화평했던 적은 한순간도 없었지요. 날마다 전쟁이었습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화평이 주어집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 안에서 비로소~ 화평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날마다 큐티를 하면 그날 주시는 말씀을 내 삶에 반드시~ 적용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 반드시~ 불태우고 끊어야 할 우상과 죄는 무엇입니까..? 나는 지금 나의 목자이신 예수님의 인도를 잘 받고 있나요..? 아니면.. 어리석은 양 같아서 제 길로만 가고 있습니까..?
[ 반드시 적용하시기 위해서는 큐티를 이르케 듣기만 하면.. 안 됩니다~. 이 (( 큐티인 )).. 큐티책을 사셔서 내가 스스로 큐티를 좀.. 해봐야 하고~ 그것을 두 세 사람이라도 나누어봐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무엇을 적용하는지 내 실체를 좀.. 알 수가 있어요. 듣기만 하시면.. 이제~ 에.. 중간이고.. 이제~ 스스로 해야지.. 이제~ 적용으로 갈 수 있습니다.]
[ 묵상간증 ]
▷▷ ampldquo 내 안에 성소가 세워지기까지 amprdquo 수고해 준 남편도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예수 믿는 어머니를 따라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대학에 들어가자 교회를 떠나 술과 음란을 즐기며 살았어요. 그러다 믿지 않는 남편을 만나 결혼했어요. 그러나 임신한 지 얼마 안 되어.. 남편이 비밀 핸드폰을 만들고 여러 여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죽고 싶던 차에 주님은.. 지인을 통해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어요. 그리고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음란과 불신결혼의 죄를 보게 되었어요. 오늘 23절에.. ampldquo 내가 그들을 그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하게 한 즉~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amprdquo고 하신 것처럼.. 저를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고자~ 이 사건을 주셨음도 깨달아졌어요. 그러나 남편은.. ampldquo 니가 이혼 안 해주면.. 내가 열심히 살 이유가 없다~!! amprdquo 하며.. 저에게 이혼을 종용하기도 했어요. 그러나 공동체에 붙어서 오직 말씀과 지체들의 권면에 순종해 왔더니.. 가정이 깨지지 않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ampldquo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가져다가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 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amprdquo 는.. 19절 말씀처럼 제 안에 주님의 성소가 세워지기까지 수고한 남편도 저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백성이 되길 기도합니다.
▷ 저의 적용은.. 상사와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남편을 위해 음식을 더~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파혼으로 힘들어 하는 직장 후배에게 제 간증과 함께 (( 큐티인 ))을 전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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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인생에 집안이 가족 간에 갈등으로 두 쪽이 나고.. 나라가 좌우로 나뉘고.. 교회가 분란이 나도 그렇습니다. 내 힘으로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분열된 나라에.. 교회에..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하셔야 합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인도해 주시는 길로 따라가야 합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야 합니다. 나를 부인해야 합니다. 내 우상.. 내 가증한 물건을 불태우고~ 내 모든 죄악도 끊고~ 내 교만과 탐심도 버려야 합니다. 남 탓을 말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나를 그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 예수님이 나의 목자가 되셔서 화평의 언약을 주실 것입니다.
기도드립니다.
나의 하나님.. 우리를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하게 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셔서 화평을 얻고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십자가 길을 잘 따르기 원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교만과 탐심.. 이해타산에 젖어서 남 탓을 합니다. 나라가 분열되고 가정이.. 직장이.. 모든 관계가 분열됩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임재하셔서 이 막대기 같은 인생들이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이 나라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진영논리와 당리당략으로 분열된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위정자들의 교만과 탐심을 주께서 다스려 주시옵소서~. 둘로 쪼개질 위기에 있는 가정들과 이미 분열된 가정들에도 동일한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부모 형제간에 갈등과 직장의 분열 가운데 모든 것의 끝에는 돈이 있습니다. 돈에 대한 내 욕심을 보게 해 주시옵소서~. 이 막대기 같은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화평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만 따르기로 결단하오니~ 화평의 길~ 영원한 언약의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