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21 마른 뼈들이 살아나리라 에스겔37:1~14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서 가득한 뼈를 보게 하시고 사방을 지나 골짜기의 마른뼈를 보시고 살리라고 하시니 에스겔이 그 말을 대언하니 뼈들의 마디가 붙고 세워지고생기를 넣으라고 하여 생기를 넣으니 그들이 모두 살아나 지극히 큰 군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포로로 잡혀와 희망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 말을 전하며 무덤을 열고 나와 고국으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다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말씀이 없이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 회개하며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죽어 마른 뼈와 같이 살아온 내 삶에 말씀으로 생기를 주시고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여 나를 살리신 주님 감사합니다. 블레셋의 원수가 되어 죽을 수 밖에 없는 다윗을 살리신 주님. 날마다 사자와 곰과 싸우며 양떼를 지켰던 다윗에게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나를 지키신다는 확신을 주시고 물멧돌을 던졌던 다윗에게 임한 영이 나와 우리가족에게 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나를 죽이려는 사단의 궤계에서 내가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며일어설 힘이 주심에 감사합니다. 가정안에서 돌봄을 받지 못한 자녀들이 밖에서도 사랑 받지 못하고 그로인해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 사건을 통해 어린 자녀를 유기하고 방치한 죄를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나오는 뉴스를 접하며 아이를 학대하고 방치하고 괴롭힌 부모를 보면서도 정작 내가 동일한 죄를 지은자인 줄 모르고 손가락질하고 비난하였습니다. 먹고 사는 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돈을 우상삼으로 나를 합리화하고 엄마의 손길이 가장 필요할 때 아이들을 귀찮아하며 빨리 크라고만 노래를 불렀던 저의 죄를 보게하시고 회개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온순하고 성실한 남편, 긍휼이 넘치는 따뜻한 남편을 돕는 베필로 살지 않고 날마다 물어 뜯으며 남편을 괴롭힌 죄를 회개케하시 감사합니다. 이땅에 이미 살았으되 죽은자로 마른 뼈로 죽어가는 나를 살리시고 말씀으로 하나님의 권능이 나에게 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여호와의 영이 나에게 임하여 여호와의 주권적 능력으로 회복되었음을 선포하며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나를 위한 인생이 아닌 하나님께 용서 받은 만큼 나로 인해 상처 받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속건죄를 올리며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영혼을 살리는 도구로 살아가겠습니다.
적용) 오늘 여자 동료들과 만남을 통해 엄마의 때, 아내의 때를 잘 감당하도록 나의 삶의 간증을 나누며 가정을 살리는 생기를 불어 넣어 주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는 주님. 오래 참고 기다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라가 망하고 포로로 잡혀온 심판의 때에 나를 실리신 주님. 사방이 적군에 막혀 있을 때 침을 흘리고 미친척 하며 내 힘으로 말씀을 붙잡고 살아온 시간이 하나님의 세팅이었음에 감사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내 힘으로 하고자 하였으나 태초부터 나를 지명하시고 불신 가정에서 나를 지명하고 불러주셔서 이제는 영적 가문을 세우는 전사로 나를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여지껏 하나님을 알지 못해 범했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죽었던 삶에서 살아나고 무덤에 갇힌 영이 살아나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주의 권능의 힘으로 살아가도록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잠으로 인해 육신이 피곤치 않게하시고 날마다 주어진 일터에서 질서에 순종하며 성실히 살아낼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