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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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17
2005/09/17(토)
사44:1-9
<1> 여 ~영원히
호 ~홀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와 ~왕이신 하나님은
참으로 가이없으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2>하나님이 가이없으실 수 있는 것은
그의 사랑이 전대미문의 그윽 임일때문일세라.
오 그윽하신 사랑이여.
<3>오 가이없으신 하나님을 알고 또 보고나니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심령을
종일토록 압도합니다.
<4>하나님, 왜 당신은 가이없스러이 사시옵니까?
원래 하나님은 가이없스러이 사시는 분이시기때문이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곰곰 생각해보니
당신이 가이없스러이 사실 수 있는 근거는
원래부터 당신은 영원가운데서 오직 한 삶을 사셨기때문입니다.
<5>하나님께서 한 삶을 사시다니요.
성삼위 하나님은 그러니깐 성부와 성자가 영원가운데서
한 삶 즉 한 사랑의 삶을 사셨다는 것입니다.
성부가 성자를 사랑하시니 성자 역시 에오라지 성부만을 사랑하시는
오직 한 사랑의 삶이 이 영원가운데서 사는 가운데
이렇게 시간가운데서 소경과 같은, 귀머리기와 같은 자기종들과
오직 한사랑의 삶을 사시려 하다보니 우리 하나님 너무 가이없으시옵니다.
<6>이제 당신의 가이없으신 사랑을 알고 나니
함량미달인 나를/우리를 기어코 자신의 증인삼으시려고
열심히 사시는 하나님의 삶이 이해가 가옵니다.
하나님, 오늘에야 주님의 무한하신 은혜로
이 종이 희미하게나마 보이고 또 들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