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여수룬아!
작성자명 [임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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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17
이스라엘의 애칭 여수룬을 부르며 사랑을 표현하시는 하나님
그 사랑을 나의 후손에게까지 주십니다
오늘 하나님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면서
그사랑은 반석이라 하십니다
과연 주와 같은 반석은 이땅에 없습니다
내삶속에서 나를 흔들어 요동치게 하는 많은 사건이 있지만
주께로 피할때 놀라운 안정감에 빠져들곤 했죠
그무엇도 나를 대신할수 없다라고 말씀도 하시죠
그어떤것도 무익하다 .... 허망하다... 하십니다
기뻐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무익한 것이거늘 하십니다
오히려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라 하신다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라 하십니다
처음이요 마지막이신 하나님은
나의처음이요 나의 마지막이십니다
그래서 나의 삶의 전부이십니다
나의 전부이신 그분이 주신것은 무엇이든 아름다울수 밖에
없습니다.
주실 그당시에는 상당히 괴로운 것도 많지요
그러나 시간이 흘러서 뒤돌아 보면
다 아름다운것 들이었습니다.
나의 반석되신 하나님때문에
오늘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