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05 바벨론의 수고 에스겔29:13~21
하나님은 애굽을 흩으신 후 40년 끝에 다시 애굽 사람을 모으시지만 지극히 미약한 나라가 되어 스스로 높이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또한 두로의 긴 전쟁에서 승리를한 바벨론도 크게 수고하여머리털이 무너지고 어깨가 벗어졌으나 그 수고의대가를 얻지 못하였으나 애굽땅을느브갓네살 왕에게 보상하였는데 그들의 수고가 나를위한 수고였으므로 애굽땅을 그들에게 준다고 합니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모든 나라가 정리된 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위해 한 뿔이 돋게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합니다.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성경의 말씀을 보면서그때의 상황이 한편의 영화처럼 펼쳐집니다. 하나님이없이 무엇을 위해 달려온지 모르고 열심히 달려왔던 제가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내 인생의설계가 변해가고 있는 지금. 여지껏 나를 위해 수고해준 많은 사람들의 얼굴이 떠올릅니다. 성품으로는 섬기며 밖에서는 그럴싸 한 사람으로 숨겨져 있었기에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아픔을 주었고, 또 아는 것의깊이 만큼 사람들을 괴롭혀 왔습니다.자취조차 없이 사라져 버릴 두로와 같은 인생이지만, 미약하지만 나의 존재를 있게 하시고 이제는 한뿔을 기다리며 살아갈 수 있는 죽은 인생에서 부활의 인생으로 거듭남의 삶을주신 주님 찬양합니다.지금 나된 것은 나를 위해 애쓰고 수고해 준 두 아들의 가장 큰 공로자요 묵묵히 나를 지켜봐 준 남편의 공로임을 기억하며 이제는 날마다손과 발이 가는 사랑의 행동으로 가족을 섬기며 아끼겠습니다.
적용) 훈련소에 간 아들이 요청한 물품을 사랑의 마음을 담아 잘 준비해서 보내주겠습니다.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따뜻한 언어 감사의 말을 전하겠습니다.내가 어려울 때 손 내밀었던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나를 불러주시고 인쳐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상속자로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위대하신 만왕의 왕의 상속자로 이제는 많은 사람을 살리는 그런 도구로 저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수고가하나님의 나라의 영광을 위한 도구로 저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루를 주님께의지하며 나를 위해 죽어주신 에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