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작성자명 [이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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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16
말씀가운데... 하나님께서 나를 붙잡고 계심을 확신하며...
주님의 말씀이 내게 위로가 되고 내게 새힘을 주며 나의 나아갈 길을 보여주신다.
정말 오래간만에 다시 보게 된 이 말씀...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아멘.. 아멘...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 닥친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그것으로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지...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오~~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날 지켜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계속 눈물이 흐르고 또 흘렀다.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게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가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주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일들을 행하여 가실것을 말씀하신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을 이끌어 내라.... 교회를 향한 기도가 나왔다. 교회는 나와도 말씀을 보지못하고 듣지못하는 자들에 대한... 바쁘고 힘들다는 말에 교회가 넘어가지않고 정말로 주님을 따라갈 때 살길이 열린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가르치고 양육하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시간이 없다는 말에 속아넘어가지 않게 해달라고... 계속 말씀으로 양육하기를 힘쓰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키워내는 교회가 되게 해 달라고... ..... ....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은혜를 부어주신 주님께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