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작성자명 [임정숙]
댓글 0
날짜 2005.09.15
충남 논산시 실비노인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목회자사모입니다
매일 성경으로 묵상한지 20여년 되어갑니다
가끔 우리들교회 나눔에 들어와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시간이 허락되면 은혜를 나누고 싶어서 저를 밝힙니다
창조하신하나님
조성하신하나님
지명하여 불러주신 하나님
함께하실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한자요 구원자이신 하나님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라고 하신다
내가 고하였고 구원하였으며 보였다라고도 하신다
내가 다 했다라고 하신다
뿐만 아니라 태초부터 지금까지 능력을 행사하고 계신다고 하신다
이제 너희가 나의 증인이라 하신다
내가 우주가운데 통치하신 사실에 대해 증인이여야 한다라고 하신다
이제 그분을 더알기를 원하신다
그냥 믿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나는 하나님이다 라고 또 말씀하신다
알아요 하나님 하고 대답해보지만
지극히 광대하신 하나님을 말로 표현해보려하지만 적당한 단어가 아니
하나님에게 어울리는 합당한 단어와 말이 없다
무슨말로 무엇으로 그분을 안다고 할수 있을지......
그래서 기도한다 주님 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 인줄 깨닫게 하려 하시는 하나님
앞에 오늘도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