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며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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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1.03
야고보서1장19~27 찬송204
19~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21~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머리가 나쁘고 기억력이 없기에 아침에 큐티를 하고도 제목을 무엇으로 했나
생각이 안날때가 자주 있읍니다
잊지 않으려고 자꾸 되뇌이지만 어느듯 머리속에서 멀리멀리 가버립니다
오늘 새벽에도 말씀을 먼저 보고 내가 적용해야 할 구절을 생각하다 시간을 놓쳐
버렸읍니다
예약되었던 병원을 다녀와서 다시 말씀을 봅니다
주제로 하기로 한 말씀은 어느정도 적용을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성내는 것도 더디 하고 내 말보다 듣는것을 더 하려고 하고 있읍니다
아니 성을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읍니다
내 속에 더러운 악을 버리고 말씀으로 온유함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듣기만 해도 안되고 잊지말고 행함이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요즘 가게를 내놓고 이제 내가 살면서 하고 싶고 지키고 싶은 일들을
생각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줄수만 있는 인생으로 살고 싶어 꿈을 꾸어 봅니다
그러기에는 나의 육적인 게으름부터 고쳐야 할것 같읍니다
영육간에 건강함이 있어야 나누는 삶을 살것 같읍니다
옛날에는 날씨가 추워져도 아무 느낌이 없이 그냥 추워지나 보다 했는데
이제는 나보다 더 추운 사람도 있을 것일텐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읍니다
과부가 홀아비 사정을 안다고 하는데
내가 추워짐을 당하니 다른 사람의 추움이 걱정이 됩니다
욕심을 버리면 온전한 하나님의 쉼을 얻을 것을 믿으며
오늘도 주시는 말씀을 꼭 잊지않고 기억하는 날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