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15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시편22:1~11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나이다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까우나 둘 자 없나이다
모태에서부터 나를 불러주신 주님.
환란과 어려움 가운데 내가 부를 주님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세상 가운데 방황하며 갈 바를 몰라 있을 때 나를 지명하고 나를 불러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영원한 반석이신 나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나의 반석, 나의 주인. 나의 참 소망.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적용) 매 순간 하나님을 놓지 않도록 기도와 찬송을 드립니다.
하나님. 세상 가운데 방황하며 죽을 인생을 구원으로 빛으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받은 복을 세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인생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