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11 환대와 치유 사도행전28:1~10
구조된 섬은 이탈리아 남부 시실리에 있는 멜리데라였다. 광풍을 만나 죽을 위기 가운데 있었으나 일행은 단숨에 로마의 남부지역에 도착했는데 원주민들에게 도움을 받고 뱀이 바울의 손을 물었는데 아무 반응이 없는 것을 보고 그를 신이라 부르며 섬 안에 있는 많은 병자를 치유하니 떠날 때 쓸 것을 채워줍니다.
우리 쓸 것을 배에 실었더라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곳이 로마의 남부지역입니다. 날마다 죽을 것 같은 고난의 시간이 오더라도 내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살아날 힘이 있고 가장 안전하고 가장 좋은 곳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말씀이 왕이 되어 날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갈 때 분별이 생기고지혜와 명철이 내 안에 거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세상에서 들려오는 뉴스는 나를 낙심하게 하시지만 이 광풍 가운데서도 나를 그리고 대한민국을 가장 안전하고 좋은 방법으로 인도하실 주님을 의지하며 감사와 영광 올립니다.
적용) 날마다 가정과 나라를 위해 기도를 쉬지 않겠습니다. 세상의 기준을 하나님 나라의 기준으로 옮기도록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이나라를 세워주시고 지금까지 역사에 볼 수 없는 풍요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자녀세대에도 부모세대에서 물려준 유산을 잘 넘겨 줄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