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자기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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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11.02
약1;12~18
예전엔 너때문에 환경때문에라고
나만 쏘~옥 빼놓고 사람과 환경탓으로 여겼는데
목사님말씀과 큐티로 죄에 포커스를 맞춰 새롭게보니
역시 나의 죄와욕심이 드러납니다
같은 초식동물 이라도 각기 온순함과 거칠음으로 나타나듯이
미움 다툼 시기 질투등의 죄의욕구가
욕심으로자라 그토록 사망에 이르도록 아프게 하였나 봅니다.
각양좋은 은사와 선물이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
감사하지도 못하고
누리고 세우지도 못하는
어리섞음을 봅니다.
나의죄성을 거스려 참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사도바울께서도 나는 날마다 죽노라 라고 선포하셨나 봅니다.
또, 속지말라! 하십니다.
가만히들어온 세상적가치관과 나중심적사고에 속지말라 하십니다.
세상은 도리어 부추깁니다.
너의생각대로 하라고...
하지만 그길은 망하는 길 이었음을
지나온삶이 증명해줍니다.
저의아들을 비롯해 젊은이들이 이런 가치관에속아
멀고도 험한길을 돌아가지는 않을까 안타깝습니다.
믿음으로 삶으로 보이며 양육하며 왔어야 했는데
제삶의 결론으로 수고하는 아들을보며
미안함과 아울러 감사함마음도 듭니다.
앞으로 남은삶속에서 영적후사와
아름다운작별을 할수있도록
저의삶을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며 시험을 참으며 옳다 인정함받는자에게
복을 주신다 약속하시며
생명의 면류관 주신다 하시니
진리로 저를 낳으신뜻을 좆아
참고 인정받는 첫열매되어
생명을 세우며 드리는삶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령님 연약하여 넘어지기쉬운 나를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