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07 나와 같이 되기를 사도행전26:19~32
바울은 아그립바 왕에게 하늘에게 보이신 것으 ㄹ내가 거스르지 안하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였으며 선지자들이 일러준 말씀만을 전하였으나유대인들이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베스도는 바울이 미쳤다고 하고 아그립바 왕은 듣고도틀린게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복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왕, 총독,버니게와 함게 앉은 사람들은 그가 사형이나 결박당한 행위가 없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적은 말로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바울은 최고의 가문에서 최고의 학문을 배운 지성인이 자신이 선지자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있다고 증언합니다. 이제 바울은 어느것도두려움이 없습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명령에 따라 모든 일을 행하기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주일 설교 말씀에 그당시 57세의 나이로서울에서 뉴욕까지의 거리를 걷고 배를 타고 복음을 전한 바울의 이야기를 하셨는데. 하루 하루 복음을 위한 삶을 살아가다보니 그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잡혀 묶인자의 신세이지만 그 누구보다 강한 자로서 있습니다. 나도 내가 옳다고 여기는 것은 끝까지 관철시키려고 하고 사람을 설득하려고 합니다. 세상에서는 내 뜻을 굽히지 않고 나의 의도대로 사람들을 조정통제하려고 하면서 여지껏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는 주변을 살피고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만복음을 전하려는 외모로 차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가족에게도 기도만하면서 구원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서툴고 또 입을 다물게 하였습니다. 그나마 시동생과는 이야기를 하는 편이라교회 가자는 말을 하는데 안간다는 거절의 말을 듣고는 그것도 멈추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둘째 조카를 만나면서 이제는 형님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으며, 조카에게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형님네 사정을 알게된 큰시누이와 이야기를 하면서도복음에 대한 말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의 성령이 가득 차니이제는 가족에게 꾹 다물었던 입을 뗄 수 있게 하십니다. 가족의 어떤 말에도내 탓이라고 생각하면 분란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잘못했다고 하면 더 이상 싸움이 되지 않습니다. 날마다 이기고 이기려는 생각에서 이제는 내가 지려고 작정하니 지는 것이불편하지 않습니다. 내가 죽어져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그것은 가장 큰 승리입니다. 날마다 죽어져서 다른 사람을 살리는 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적용)명절 가족 모임에가족에게 전할 큐티인 책을 주문하겠습니다. 형님에게교회에 올려진 간증문 영상을 보내며회개하고 돌이키며결단하는 인생이 되기를 권면하고 나누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저만 잘 먹고 잘 살고, 내가 쓰다 남은 것만 주려고 했던 인생, 남에게 싫은 소리 비난의 소리른 일도 듣기 싫어서 내 열심을 내며 이기고 이기려는 인생에서 나를 비난하고 손가락질 해도 내 탓이라고 내 잘못이라고 인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날마다 이기고 이기는 삶으 아닌 지고 지는삶을 통해 가족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