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19 쓰임 받는 전도자들 사도행전 18:24~19:7
에베소에서 알레산드리아에서 온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은 언번도 좋고 성경에 능통하며 주의 도를 열심히 배워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을 이야기하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아볼로에게 예수의 복음을 확실히 배워 고린도로 건나가 복으을 전합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요한의 세례만 알던 제자들에게 예수를 믿게하며 성령의 세례를 베풉니다.
바른 믿음
사람마다 각각 역할과 쓰임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게 되는 말씀입니다. 북아프리가 나일강 입구의 큰 도시인 알렉산드리아는 알렉산더 대왕이 건설한 나라로 로마 제국에서 두번째로 영향력이 있는 도시였고 70인 성경이 편찬된 곳이었으니 아덴에 맞먹는 지성과 부가 있는 도시였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한 사람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니 많은 사람들이 더 믿게 되는데 요한이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 부분만을 이야기하며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은 전하지 못합니다. 성경을 지식으로만 알고 내 말씀으로 적용하는 것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율법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나의 죄를 보는 것 보다 남의 죄를 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러니 지식은 있으나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부족하여 열매가 없습니다. 아볼로는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 들였으나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는 것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체의 권면에 순종하며 부족한 것을 채워 고린도에 더 많은 사람을 살리는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실력과 능력을 갖춰야 하는 것을 아볼로를 보면서 더 깨달게 됩니다. 전도자에는 차별이 없으나 영향력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른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의 영향력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가 함께 하신 분이 군 복음화를 위해 자신은 진급도 하고 싶었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 갈 수록 복음을 전할 때 더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준다는 것이었는데 날마다 새벽제단을 쌓으며 많은 사람들을 기도의 자리에 오게하셨고, 또 가는 곳마다 자신의 간증을 하면서 죽을 나를 살리 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하셨습니다. 교만의 선봉장으로 패망의 앞잡이로 살아온 나에게도 말씀이 들리는 겸손을 깨달게 하시고 나의 사명은 오직 복음. 예수 그리스도가 되게 하시니 이제야 요한의 세례를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는 자로 바른 믿음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날마다 만나는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이 악한 세대를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살아갈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 예수와 주변 사람들에게 나눌 것만 있는 복된 인생이 나와 내 가정과 우리 교회와 내 주변에 모든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날마다 내 입에서 감사의 말이 나오게 하겠습니다. 출근하면 직장 동료들에게 밝게 인사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본을 보이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많은신 하나님. 오늘도 저를 살려주시고 말씀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볼로와 같이 모든 영역에서 풍부하게 하시고 내 것을 나누며 더 많은 사람을 살리는 도구로 저와 저희 가정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