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8월 19일 목요일 ◈
◉ 쓰임 받는 전도자들 ( 사도행전 18:24-19:7 )
▷ 주의 도를 가르치는 부부
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한 아볼로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 성령 세례를 베푸는 바울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사도행전 18장 24절에서 19장 7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브리스길라와 아골라로부터 제자 양육을 잘 받아서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군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겼다고 합니다. 저희도 이렇게 성령의 제자 양육을 잘 받아서 주의 복음을 위해 쓰임 받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주의 복음을 위해 쓰임 받으려면..
◉ 첫째.. 성령의 제자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오늘 18장 24절에.. ampldquo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ampldquo 고 합니다. 당시~ 알렉산드리아는..? 애굽에 대표적인 학문 도시였어요. 다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들어보셨죠..? 우리가 가끔~ 듣는 헬라어 성경인 70인역도.. 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배치하기 위해 번역했다고 하지요. 그러니 여기서 태어난 아볼로는 지금으로 말하면.. 하버드 출신입니다. 언변은 물론이고.. 구약성경에도 능통했습니다. 그런데 25절에 보니.. amprdquo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었다~amprdquo 고 해요. 뭔가~ 2% 부족해 보입니다. 예수님이 어디서~ 어떻게 탄생하셨고.. 어디에서 병을 고쳐주시고.. 율법을 가르치시고.. 귀신을 쫓으시고.. 풍랑을 잠잠케 하시고.. 오병이어로 수많은 사람을 먹이시고.. 딱~ 여기까지만 알았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처럼 ampldquo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amprdquo 하고 너희를 향한 외침만 알았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26절에.. ampldquo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ampldquo 고 합니다. 이들이 누구입니까..? 로마에서 쫓겨나 오늘 하루를 어트게 살아야 하나~? amprdquo 걱정하다가 바울과 함께 고린도에서 1년 6개월 동안 밤새 텐트를 만들며 생계를 유지했던 부부입니다. 그러는 동안 바울로부터 십자가 부활의 복음을 얼마나 많이 들었겠습니까..? 저절로 제자 양육이 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므로 요한의 세례만 아는 아볼로의 복음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딱~ 분별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제자가 양육되면.. 이렇듯 명맥을 이어서 그 한 사람이 천 명~ 만 명을 감당합니다.
▶ 적용해 보세요.
◎ 나는 세례 요한이 좋나요..? 십자가에 죽으신 나사렛 예수님이 좋나요..? 그래서 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아직도 고백하지 못한 나의 죄와 수치는 무엇입니까..?
▶▶ 주의 복음을 위해 쓰임 받으려면..
◉ 둘째로..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가 아니라.. 내가 회개하고.. 내가 독사의 자식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로부터 성령의 제자 양육을 받은 아볼로가 가장 먼저 한 적용은 고린도 아가야로 건너가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의 확장을 위해 자신도 땅 끝까지 가겠다고 결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볼로를 에베소 교회 형제들이 격려하고 추천서까지 써 줍니다. 그리고 27절에.. ampldquo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었다~amprdquo 고 해요. 아볼로가 어떤 은혜로 무슨 유익을 주었나요..? 28절에.. ampldquo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며..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겼다~amprdquo 고 해요. ampldquo 나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이다~amprdquo 하며.. 신분과 학식으로 제압한 것이 아닙니다. 요한처럼 ampldquo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 내가 회개합니다~ 내가 독사의 자식입니다~amprdquo 이르케.. 메시지가 바뀐 것입니다. ampldquo 예수는 그리스도다~ 너를 향해 외치던 외침이 나를 향한 외침으로 바뀌니 유대인들이 그 동안 뼛속깊이 가져졌던 율법의 의의가 완전히 깨어진 것입니다. 우리들 교회에도 지난 18년 동안 한 주일도 빠지지 않고 amprdquo 회개합니다~ 제가 독사의 자식이었어요~ amprdquo 고백하는 회개의 간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죄 고백이 지체들에게 은혜가 되고.. 공동체에 유익이 되었습니다. 공동체에 힘이 되고 복음의 힘이 되었습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내가 전도를 하겠다고 나서면.. 내 가족과 지체들은 나를 위해 어떤 추천서를 써 줄 것 같은 가요..? 날마다 내 가족.. 내 이웃.. 내 동료들에게.. ampldquo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amprdquo라고 외칩니까..? ampldquo 내가 회개합니다~ 내가 독사의 자식이에요~ampldquo 라고 합니까..?
▶▶ 주의 복음을 위해 쓰임을 받으려면..
◉ 셋째.. 성령 충만에 힘써야 합니다.
오늘 19장 1절에.. ampldquo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났다~amprdquo 고 합니다. 그런데 바울은.. 왜~ 이들을 보자마자.. ampldquo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amprdquo 했을까요..? 이들의 믿음에도 뭔가 부족해 보인 것이에요. 우리도 그렇습니다. ampldquo 성령을 받았느냐~? ampldquo 이런 질문을 받으면.. amprdquo 내 믿음에 문제가 있구나~ampldquo 가.. 딱~ 깨달아져야 합니다. 이런 뼈아픈 소리를 잘 들어야 믿음도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amprdquo 바울은.. 왜~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amprdquo 하는 그 어떤 제자들을 향해 요한의 회개의 세례를 언급하고.. ampldquo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ampldquo 했던 세례 요한의 말을 전했을까요..?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던 제자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제자들도 바울의 이 말을 듣는 즉시~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6절에 보니.. amprdquo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라~ampldquo 고 해요. 굳이~ 방언과 예언이 아니더라도 그렇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반드시 표증과 열매가 나타납니다. 사랑과 희락.. 화평과 오래 참음.. 자비와 양선.. 충성과 온유와 절제가.. 바로~ 9가지 성령의 열매인 것이죠.
▶ 여러분 어떠세요..?
◎ 성령을 받았습니까..? 받았다면.. 그 표증과 열매는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성령이 임하므로 온 가족의 관계가 회복되고 구원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 성령 세례 )
제가 9살 때입니다. 어머니의 외도로.. 부모님이 이혼하시자.. 저는 그런 부모님을 원망하고 무시했어요. 아버지는 제가 어른이 되어서 결혼하려 할 때도.. 제게 적지 않은 상처를 주셨어요. 처가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저의 결혼을 반대하시고 결혼식에 오지 않으셨죠. 이후 저는 7년이 넘도록 아버지와 관계를 끊고 마음속으로 아버지를 수없이 살인하였어요. 그리고 회사에서는 일중독으로 일이 끝나면 새벽까지 술과 음란에 빠져 살았지요. 그런 동안 아내는 우울증.. 큰 아이는 분노 조절장애.. 둘째는.. 야뇨증을 앓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입니다. 아내가 제 휴대폰 문자를 보고.. 저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면서.. 저희 가정은 깨지기 일보직전이 되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회복을 돕는 믿음의 공동체를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말씀을 양육 받으며.. 외도로 가정을 파괴한 어머니도.. 결혼식에 오지 않으신 아버지도.. 그저~ 불쌍한 한 영혼임을 알게 되었어요.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나를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임을 고백하게 되었지요. 오늘 19장 6절에.. ampldquo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라~amprdquo 고 하는데.. 저에게도 이런 성령의 표증이 나타나서 모든 상처가 회복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저의 적용은.. 어머니의 근황을 형제들에게 전해주고 어머니와 형제들 사이에서 화해의 연결고리가 되겠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풀어지도록 기도하고 다시 매월 아버지에게 용돈을 드리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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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복음을 위해 쓰임 받으려면.. 성령의 제자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증언하고..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가 아니라.. 내가 회개하고 내가 독사의 자식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에 힘써야 합니다. 내가 예수를 믿어도 그렇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내 삶에 나타나지 않았다면.. 내 믿음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주님~ 참으로 부족한 저희를 성령의 제자로 양육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주의 도를 잘~ 배워서 내가 먼저 회개하고 내가 먼저 독사의 자식임을 알아야 하는데.. 날마다 전자동으로 배우자에게.. 자식에게.. 또~ 남들에게.. 회개하라~ 이 독사의 자식들아~ 외치는 악이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내 배우자와 자녀를 아프게 합니다. 주여~ 용서해 주시옵소서~.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어디를 가나~ 힘 있게 세상을 이겨야 하겠는데.. 죄가 잘 안 보입니다. 내가 회개할 것이 잘 안 보입니다. 입으로는 예수님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지만.. 삶으로는 온 몸으로 남들보고 회개하라고 분을 품어 냅니다. 주님~ 참으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그 은혜로 말미암아 주의 복음을 잘 전하고.. 믿는 자들에게도 많~은 유익을 주는 저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낙태법이 이제.. 통과되었습니다. 인구절벽 시댄데.. 주님~ 태아생명 보호법이 새로이 재정되며 건강가정 기본법에 개정안은 속으로 들어가면.. 동성혼을 이제~ 허락하는.. 법인 줄을 모릅니다. 주님~~ 이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인구절벽 시대에 이~ 인구절벽을 막아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