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16 아덴에서의 전도 사도행전 17:16~34
빌립보, 데살로니, 베뢰아 가는 곳마다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다 유대인에 의해 쫒기고 쫓겨 이곳 아덴까지 오게 되었습니다.아덴은 철학과 문화가 발달된 도시로 곳곳에 우상을 숭배하고 지적 호기심으로 바울이 회당에서선포하는 말을 들었지 그것을 복음으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롱하여도 그중 몇 사람을 복음을믿게 됩니다.
나의 삶의 기준
아덴이 그리스 아테네라는것을목사님 설교를 통해 알게 될 정도로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성경적 지식은 제로인부끄러운 인생이었습니다. 아직도 성경 속 동일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구별하지 못하는 눈먼자처럼 살아가고 있지만, 이제는 성경이 나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도구가 하닌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의 알아가는 것으로 채워지고 있음은 할렐루야 입니다. 오늘 아덴에서는 저와 같은 지적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바울의 설교를 듣고자 모였으나 그들에게는 새로운 학문을 듣고자 하는 지적 호기심 이외는 아니었습니다. 철옹성 같은 나의 생각은 세상의 기준으로 세워졌기에 승진해서 높은 자리에 오르고, 열심히 돈을 벌어 부자가 되어 호위호식하고 사는 것이 인생의 성공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가치관과 기준이 말씀으로 인해 변해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악한 마귀에 의해 하나님의 말씀을 없어지고 성공하는 것, 잘 사는 것, 많이 가진 것이 복이라는 거짓된 사상 속에 갇현 살았던 내가 잘 사는 것 대신 죽는것, 많이 가진 것이 아니 가진 것을 나누는 것,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이 아닌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 되는 것으로 나의 삶의 기준이 바뀌고 있음이 할렐루야 입니다.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 없고 종교심이 많아 율법으로 정죄함만 있었던 나에게도 정오에 빛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와 날이 밝으매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두 자녀가 하나님을 떠나 살게 된 것이 돈이 있으면 놀러가고 여행을 다니고 싶어 세상을 기웃했던 제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며 나 한사람이 감옥에 갇혀 말씀을 듣고 찬송과 기도로 우리 집안의 옥문이 열리고 주 예수를 믿으로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겠습니다.
적용) 나에게 두려움과 염려를 주는 것은 사탄의 계략이라는 것을 알고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하루 2시간 기도의 시간을 작정하고 실천 하겠습니다.
종교심과 지적 호기심으로 세상의 것들을 취하며 살았던 저에게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기록된 그 말씀을 날마다 알아가고자 하는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 눈에 덮인 비닐을 걷어주셔서 하나님의 밝은 빛을 사모하며 볼 수 있게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나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이 세상의 악한 대적과 공중에 권세잡은 자와의 싸움이라고 하셨으니 눈에 보이는 것들이 아닌 하나님의 영의 세계와의싸움에 날마다 승리하도록 저에게 전신갑주를 입혀주시고 창과 방패로 하나님의 군사로 저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부르짖는 저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고 각각의 가정이 살아나고 사회가 살아나고 교회 공동체 기도 제목대로 이나라가 온전히 살아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