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 찬송의 역사 [사도행전16:16~26]
설교 : 김태훈 목사님
1.악한 영들과의 싸움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은혜받고 열매 맺고 있는데 악한 영의 공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그때 도망갑니까? 꿋꿋이 맛섭니까? 누어버립니까?
●악한 영들이 공격하는 나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높임 받기 위해서 어떻게 적용하겠습니까?
2.권세들과의 싸움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비방과 모함 거짓 고발과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 어떻게 반응합니까?
●진실을 외칩니까? 구원을 생각합니까?
●구원을 위하여 쓰지 말아야 할 나의 권세는 무엇입니까?
3.나와의 싸움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치르고 있는 나와의 싸움은 무엇입니까?
●그 싸움을 통하여 보게된 나의 밑바닥은 무엇입니까?
●주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어둠의 시간을 통과할 때, 주님의 구원이 임하고 옥중 찬송이 터져 나올 것을 믿습니까?
[나눔]
귀신 들린 여종이 바울 일행을 여러 날 따라와 소리를 지르자,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냅니다. 여종의 주인들이 바울과 실라를 붙잡고 거짓 죄목으로 고발하니 상관들은 그들을 많이 때리고 옥에 가둡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자, 지진이 나서 옥문이 열리고 매인 것이 벗어집니다. 매인 것이 다 벗어지려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야 한다고 합니다. 매인 것이 다 벗어지려면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기도하고 찬송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복음은 귀신같은 예언이나 마술적인 능력으로 전해지지 않고,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신 주님의 은혜를 고백하는 성도의 증언으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나를 심히 괴롭게 하는 사람의 배후에 있는 악한 영을 깨닫고, 그를 위해 기도하며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해주는 것이 개인과 교회와 나라의 역사를 바꾼다고 합니다. 구원을 위해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지는 고난을 감수하는 자에게는 주께서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천국의 소망을 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내 곁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옥중에서 찬송할 때, 옥문이 열리고 매인 것이 다 벗어지는 역사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귀신을 복종케 할 수 있는 더 큰 권위는 예수님의 권위임을 깨닫습니다. 모든 일에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물질보다 한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누명을 쓰고 비난을 받고, 고난이 있을 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때, 바울과 실라처럼 하나님께 기도하며, 찬송하여 하나님을 나의 삶에 더 가까이 모시는 삶을 살아 하나님께서 모든 곤경에서 해방시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입으로만 주여, 주여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저의 삶을 주님께 맡기옵니다. 저의 삶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고난을 이길 힘을 주시옵소서. 고난의 사건 속에서 원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힘을 내어 기도하고 찬송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기도와 찬송을 부를 때, 기적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저의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