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어지는 복음의 지경 [사도행전16:6~15]
설교 : 박희봉 목사님
1.넓어지는 복음의 지경이 되려면 복음의 지경이 넓어지도록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을 통해 인도하십니다.
[적용질문]
●말씀을 전하고자 어떤 계획을 세웠습니까?
●선한 목적으로 하는 것임에도 성령님이 막으신 적이 있는지요?
●성령님이 막으실 때 나는 어떻게 반응을 합니까?
2.넓어지는 복음의 지경이 되려면 복음의 지경이 넓어지도록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적용질문]
●밤을 맞이한 내게 주님이 보여주신 환상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공동체와 나누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내 생각, 내 확신, 내 계획보다 더 크고 높고 깊음을 믿습니까?
3.넓어지는 복음의 지경이 되려면 새로운 사역을 문을 열어 주시고 작은 열매도 주십니다.
[적용질문]
●말씀의 인도를 받고, 공동체의 권면을 따라 적용했지만 기대한 모습이 아닐 때, 어떤 마음이 듭니까?
●말씀대로 순종 할 때 생각지 못한 구원의 열매가 맺칠 줄 믿습니까?
[나눔]
성령님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자, 바울 일행은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바울은 밤에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을 보고, 바울 일행은 마게도냐로 떠나기로 합니다.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빌립보에 이른 그들은 바울의 말을 따르는 루디아를 만나고 그 집이 다 세례를 받습니다. 복음의 지경을 넓혀가려면 거절의 복을 잘 누려야 한다고 합니다. 복음의 지경을 넓혀가려면 '가라'하면 가고, '서라' 하면 서고... 말씀대로 즉시 적용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선한 목적으로 나아간다고 해도 성령님이 허락하지 않으신다면 그때는 내 계획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계획보다 크다고 하십니다. 내 생각과 자기 확신을 버리고 겸손히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인도를 구할 때, 주님은 또 다른 환상을 주셔서 공동체가 한마음이 되어 바다를 건너게 한다고 하십니다. 내 생각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말씀에 순종하는 만큼 복음의 지경이 넓어지고 영육 간에 은혜가 부어진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큰 뜻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나의 길을 나아가도록 하시고, 막으시기도 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막으신다면 하나님께 묻고, 더 좋은 길을 예비해 주실 줄 믿고,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저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을 도무지 알 수 없을 때, 바울에게 보이신 환상으로 저의 갈 길을 환상으로 보여주시기 원합니다. 그 환상에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제가 생각하고 계획하고 나아갈 수는 있으나, 저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가라'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서는 순종으로 무슨 일을 만나든지 이길 힘을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인도하심을 성령의 지혜로 알게하여 주시옵시고,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