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사도행전15:12~21]
설교 : 설장훈 목사님
1.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눈높이를 맞춰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구원을 위한 눈높이를 맞춥니까? 아니면 여전히 이기적인 마음으로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어렵습니까?
●내가 먼저 변하는 것이 아니라, 변했으면 좋겠다 하는 지체가 있나요?
2.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말씀과 일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말씀과 일치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말씀과 일치하기 위해 날마다 큐티를 하나요?
●내 생각과 다를지라도 약속의 말씀이 동일하게 이루어짐을 믿고 있나요?
3.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나의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그러므로를 생각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옳고, 그름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눔]
예루살렘에 있는 무리가 하나님이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이야기를 바나바와 바울로부터 듣습니다. 이에 야고보는 이 모든 것이 이방 전도에 대한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온 자들을 더 이상 할례 문제로 괴롭히지 말고 그들에게 편지를 쓰자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자신들이 행한 일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가운데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럴 때 나와 생각이 다른 이들도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대단한 사역일지라도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지 않으면 그 빛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간증할 때도 내가 경험한 은혜만이 아니라 말씀이 이루어진 것을 증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상대방이 나와 다른 삶의 방식을 가졌더라도 그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면 상대방의 문화를 인정하면서 기다려줘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 상대방 역시 공동체의 문화를 겸손히 받아들이며 서로 믿음의 교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성령의 돌보심으로 주를 찾게 하려면 눈높이를 맞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성령의 돌보심으로 주를 찾게 하려면 내 삶이 말씀과 일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성령의 돌보심으로 주를 찾게 하려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날마다 싫은 소리를 해도 말씀과 일치 한다면 그것이 성령의 돌보심이라고 합니다. 네가 옳다고 여기는 것만을 고집하지 않고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토론하면서 조금씩 양보하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사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넓은 마음과 베품, 나의 생각과 의견을 양보하는 겸손을 배우는 것을 깨닫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 바울과 바나바, 베드로와 야고보를 통해 성령의 지혜를 깨닫게 됩니다. 주님 저에게도 분별의 힘을 주셔서 타협하여할 것과 타협하지 말아야할 것을 잘 분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가정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잘 전파되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