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작성자명 [이연선A]
댓글 0
날짜 2009.10.29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빌레몬서 1;23~25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데마,누가가 문안하는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할지어다.
우리들 교회에 온지 2년 5개월!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기간이 수일처럼 지나갔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대하면서 나의 죄와 연약함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을 들으며 내게주시는 교훈을 찾으며
때로는 긴박한 상황에서 묻자와 가로되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서
특별히 대신 깨달아 주신 김양재 목사님의 주일 수요 설교를 정서하며
무한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달으며 감사하였습니다.
더불어 6번째 목장을 거치면서 목자로서 부름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나와 함께 갖힌자로서 마음이 통하는 동역자인
박종영, 김명희B, 양순희, 김금순, 김덕분 목자님들과
정문자, 양태임, 정정자 부목자님들,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난
오승은, 현민숙 집사님과 타 교인이신 안경옥, 신해금 집사님이 계시며,
지금 목장에서 가장 수고하며 도와주는 소옥자,신명자 부목자님
김일희, 최정자, 유대준, 송금순 집사님들과 목원님들 외에
타 목장의 여러 목자님들과 부목자님들과 목원님들이 계십니다.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고 섬겨주시는 표길자 교구장님과
격려글로 힘을 실어 주시는 최종옥 교구장님, 말씀과 경험으로 언제든지
도움을 청하면 상담해 주시는 류화숙전도사님과 김영순간사님이 함께 하셔서
예수안에서 사람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30 여년전 처음 교회에서 만나서 지금도 왕래하는 분으로
저에게는 소중한 정정자, 전행자 집사님도 빼놓을 수가 없는데
2년 5개월동안 만난 우리들교회 식구들처럼
말씀 안에서 언어가 통하지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많이 나를 핍박하고 눈물흘리며 기도하게한
나의 거룩을 위해 평생을 수고한 제 머리되는 남편인
참소망 골드목장의 조대영 노인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70 이 지난 지금도 질서와 예를 가장 중요시 하는 경향으로
예의 바르지 않으면 보지도 듣지도 가지도 않으려는 성품 때문에
많이 부디치지만, 지금도 가장 가까이서 잘못된 점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최고의 동역자임을 고백합니다.
바울의 편지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열거한것 같이
연약하고 부족한 저에게 붙여주신 주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감히 열거해보며 모두가 주님의 일 하는데
함께 하고픈 하나님의 사람들임을 고백합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모든 분들의 심령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