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도가 이룬 일 [사도행전14:19~28]
설교 : 이효숙 평원지기님
1.돌에 맞은 바울
[적용질문]
●돌에 맞는 것 처럼 죽을 것 같은 고통을 느끼신 적이 있습니까?
●절망적인 사건 가운데 어떤 죄를 회개하면서 툴툴털고 일어났습니까?
2.마음을 굳게 하라
[적용질문]
●어떤 환난의 소식을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가려면 많은 환난을 격어야 할 것을 믿습니까?
3.믿음의 문을 여심
[나눔]
루스드라에서의 사역이 유대인들의 박해로 훼방을 받자 바울은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전도합니다. 그들은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에게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고 당부합니다. 이후 안디옥으로 돌아온 그들은 하나님이 이방인에게도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교회에 보고합니다. 복음을 전할 때 거부하는 가족과 이웃이 있지만, 바울처럼 복음을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길 때 하나님이 나의 가족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해줄 지체들을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성도는 환난 중에도 담대한 모습을 보인 사도들처럼 충성과 성실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일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복음을 전할 때, 나의 삶도 이 복음을 전하는 기쁨으로 채워진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목숨을 내어 걸고, 항상 반대에 부디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멈출 수 없는 것임도 깨닫게 됩니다. 성령 충만함으로 포기하지 않고, 세상의 반대를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나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바나바와 바울을 통해 돌로쳐 죽음 직전까지 가는 상황에도 복음을 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나 연약함입니다. 세상가치관을 이길 힘을 주시옵소서. 저의 열심과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으로 나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날마다 큐티하면서 저와 함께 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삶으로 전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