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니라 [사도행전14:1~18]
설교 : 성승완 목사님
1.[적용질문]
●지속, 반복적인 상황에서 도망을 가야 하는지, 갇혀서 가야 하는지 물어볼 성령의 동역자가 있습니까? 누구입니까?
2.[적용질문]
●어느 부분에서 복음보다 내 열심히 앞서 갑니까?
3.[적용질문]
●오늘 내가 달려야 할 나무 십자가, 자랑할 나무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나눔]
바울과 바나바는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기적을 행합니다. 복음을 들은 사람들은 사도들을 따르는 자들과 돌로 치려는 자들로 나뉩니다. 루스드라 사람들은 바울이 행한 기적을 보고 두 사도를 신으로 여기며 제사를 지내려고 합니다. 이에 두 사도는 하나님의 존재를 설명하면서 무리를 겨우 말립니다. 복음을 전하려면 '여전한 방식'이 항상 중요하다고 합니다. 복음을 전하려면 돌로 치면 도망가야 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복음을 전하려면 한 영혼을 주목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지금의 이 자리가 도망가는 자리가 아니라, 잘 버티는 자리라고 합니다, 모든 자존심과 상처, 불안, 회피를 내려놓고 복음 때문에 잘 버티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바울과 바나바처럼 자기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드러내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받으실 영광을 내가 취하려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시면 아무것도 아닌 나를 드러내고, 생색내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것이 없음을 깨닫고 나를 높이려고 하는 교만을 제하기를 간구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실 분임을 삶으로 증거하기를 원합니다. 주저 앉아 있는 지금의 자리에서 자기 연민과 죄에서 말씀으로 일어나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지금의 이 고난을 통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옵소서. 내 생각과 나 중심에서 벗어나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교만과 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높이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리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