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 퍼지는 말씀 [사도행전13:44~52]
설교 : 김정태 목사님
1.말씀이 두루 퍼질 때에 핍박을 잘 감당 하기 위해서는 핍박이 나를 굳건하게 함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의 정욕 때문에 버리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나와 가족의 구원을 위해 내가 버려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말씀이 두루 퍼질 때에 핍박을 잘 감당 하기 위해서는 핍박이 약재료가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 삶으로 주의 말씀을 두루 퍼트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 삶으로 주의 말씀을 가로 막고 있습니까?
●가로 막고 있다면 무엇으로 가로 막고 있습니까?
3.말씀이 두루 퍼질 때에 핍박을 잘 감당 하기 위해서는 발의 티끌을 잘 털어내야 합니다.
[나눔]
그다음 안식일에 온 시민이 거의 다 몰려와 바울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습니다. 이에 시기가 올라온 유대인들은 바울의 말을 반박하고, 귀부인들과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그 지역에서 쫓아냅니다. 그러자 두 사람은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갑니다. 복음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시기와 비방에도 담대히 전해야 한다고 합니다. 복음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발의 티끌을 잘 떨어 버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지금 나에게 훼방과 박해가 있다는 것은 지금 내가 말씀으로 잘 살아내고 있고, 나를 통하여 말씀이 두루 퍼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가 웅켜지고 있는 돈, 쾌락, 성공, 행복, 자녀 우상, 학벌 우상이 있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릴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고시원에 홀로 있으면서 외롭고, 괴롭고, 힘들지만 날마다 큐티 하면서 힘을 주시니 핍박이 저를 더 강하게 단련해 주고, 하나님만을 붙잡고 나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 안의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을 버리고, 거룩과 구원을 위하여 날마다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릴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과 구원을 이루어 가며 기쁨과 찬송이 넘쳐나는 택한 받은 자녀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십자가의 길을 잘 걸어가면서 저를 통하여 이 가정의 구원의 열매가 맺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 간증의 이야기가 저의 이야기와 너무나 비슷합니다. 오늘 간증자 처럼 저의 세딸들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회개하여 성령 충만함으로 간증할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바울과 바나바처럼 사명을 가지고 이 가정에 복음이 전파되고, 영혼 구원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히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