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
◈ 매일큐티 8월 3일 화요일 ◈
◉ 들어야 할 구원의 말씀 ( 사도행전 13:13-31 )
▷ 사명의 길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 들으라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 증인의 삶
26.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사도행전 13장 13절에서 31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르케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들어야 할 구원의 말씀을 잘 깨닫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구원의 말씀을 잘 들으려면..
◉ 첫째.. 성령과 동행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고 천국을 향해 가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누구와 동행하느냐..? 입니다. 세상 사람과의 동행은 끝이 안 좋죠. 정치판을 봐도.. 그렇습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적이 되고.. 마구~ 배신하는 일을 수없이 보고 듣습니다. 오늘 13절에 보니.. 바울에게도 동행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그런데 지금 바울 일행이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어제 13장이 시작되며.. 바울과 바나바는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배타고 구브로 섬으로 가지요. 그리고 항구도시 바보에서 총독인 서기오 바울에게 복음의 능력을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바보에서 다시 배를 타고 밤빌리아 지역에 있는 도시 버가로 갔는데.. 그만 마가라 하는 요한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고 해요. 우째~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런데 여러분 13절을 다시 한 번 보세요.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어느새 선교팀의 리더가 바나바가 아니라~ 바울로 딱~ 바뀌었습니다. 왜~ 바뀌었죠..? 지난 9절에서 성령이 충만하여 마귀 바예수를 주목한 사람은 바나바가 아니고.. 바울이었잖아요. 이때 바나바가 뭘 어트게 했다는 말씀은 단 한 절도 없네요. 오직~ 바울만이 거침없이 바예수를 주목하고 야단쳤습니다. 이 영적인 카리스마로 바울이 금세 선교팀에 리더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바나바도 인정하는데.. 단지 요한만이 인정을 못합니다. 수행원이면서도 그 마음속에는.. ampldquo 내가 가준다~amprdquo 하는 교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한은 환경부터 겸손하지도 않았죠. 부잣집 아들이잖아요. 그러니 14절에 보세요.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렀다고 하는데.. 당시 버가에서 안디옥으로 가려면.. 험준한 토로스 산맥 ( Taurus Mountains ) 을 넘어야 했습니다. 그 곳엔 강도들도 출몰했다고 하지요. 그러니 돈 뺏기고..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여정을 앞두고 요한이 나자빠진 것입니다. ampldquo 자기는 위험해서 못 간다~amprdquo 는 것이죠. 그래서 편안한 자기 집으로 싹~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막힌 상황에서도 바울과 바나바는 더~ 나아갔다고 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도움이 되는 사람이 없어지고.. 환경이 더~ 어려워져도..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더~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길은 성령이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여러분은 인정이 안 되는 사람이 승진해서 사표 쓴 적이 있나요..? 가장 어려운 수행지에서 안면몰수하고 떠난 적은 없습니까..? 아픈 배우자를 버리고.. 직장이 힘들어서 나만 살겠다고 안면몰수한 짓은 무엇입니까..?
▶▶ 구원의 말씀을 잘 들으려면..
◉ 둘째.. 구속사를 알아야 합니다.
14절 이후를 보니.. 안디옥에 도착한 바울 일행은 안식일에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에 들어가 앉습니다. 그리고 회당장으로부터 잠시 말할 기회를 얻습니다. 16절에.. ampldquo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amprdquo 고 해요. 유대인 뿐 아니라~ 이방인들도 회당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7절부터 우리가 내일 큐티하게 될 41절까지 바울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사건에서부터 예수님의 부활에 이르기까지 일들을 구속사적으로 설교합니다. 바울이 지금 이스라엘 역사를 가르치려고 이런 설교를 했겠습니까..? 단지 유대인들이 구약성경을 좔~좔~ 꿰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긍지를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의 역사부터 먼저~ 언급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기도 그랬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바울이 21절에서 굳이 사울을 예로든 게 너무 기가맥힙니다. ampldquo 사울 집안이 바로~ 우리 집안이다~. 내가 왕손이다~. 그런데 내가 율법은 알아도 이 예수를 알지 못해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스데반을 돌로 치고.. 교회를 잔멸했다~amprdquo 하는 것입니다. 23절에.. ampldquo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다윗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ampldquo 고 하는데.. 바울이 우리 조상으로 시작하여.. 구약성경을 요약한 것은 바로~ 이 23절에서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이야말로 amprdquo 예수님이 구속사의 정점 ampldquo 입니다. 우상쟁이 아브라함.. 살인자 모세.. 형편없는 사사들.. 간음하고 살인한 다윗이라도..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예수를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amprdquo 너희가 구원을 모르고 구속사를 모르니.. 결국~ 내 아들을 내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ampldquo 는 것입니다. 이런 구속사가 이해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가 제대로 믿어집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이제 구속사가 이해되세요..? 내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것이 인정되세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 나를 살리시고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깨달아지세요..? 그래서 증인으로써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이단에서 구해 주시고 ampldquo 나를 살리신 하나님 amprdquo 을 찬양한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모태신앙인인 저는 청년 시절 친구를 따라 이단 교회에 다닌 적이 있어요. 교회 분위기를 보자마자 이단인 줄 알았지만.. ampldquo 나는 이단에 빠지지 않는다~ 이참에 그 동안 궁금했던 이단 교리나 배워보자~amprdquo 라는 생각으로.. 한동안 그 이단 교회를 다녔지요. 그리고 그곳에 한 여성 사역자로부터 교리 특강을 듣다가 이단에 완전히 빠졌고.. 급기야~ 그 사역자와 결혼까지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에요. 한 방송사의 보도로.. 그 이단의 실체와 비리가 드러났어요. 결국~ 가까이서 교주의 실체를 목격한 핵심 멤버들과 저희 부부도 그 단체에서 빠져나왔어요. 하나님이 저희 가정을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신 사건이었죠. 이후 저는 그동안 이단에서 허망하게 보낸 시간을 보상받고자.. 무리한 대출을 받아가며 아파트에 투기하고 자녀 교육에 전념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저의 소행을 참아 주셨어요. 그리고 말씀묵상과 진솔한 죄 고백이 있는 믿음의 공동체로 인도해 주셨지요.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구원의 말씀을 들으며 비로소~ 세상 우상과 이단을 섬긴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게 되었어요. 오늘 30절에.. ampldquo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예수님을 살리신 것처럼.. 말씀과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저를 살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저의 적용은.. 낙심하여 예배를 드리지 않는 친구에게 (( 큐티인 ))을 전해주고.. 저를 살리신 하나님을 간증하며 예배를 권하겠습니다. 이단에서 나와 무신론자로 세상 성공을 추구하며 살고 있는 후배에게 예배와 소그룹 모임 참여를 권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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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은 초 엘리트이시고.. 유명대학 교수님이신데도.. 그르케 이단에 빠질 수가 있더라구요. 이단에 빠지는 게.. 이게 학벌과 상관이 없더라구요. 이분이 돌아오신 거.. 이거 너무나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들어야 할 구원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이르케 이단에 빠지고 기복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이르케 날마다 큐티해도 그렇습니다. 구원의 말씀을 잘 들으려면.. 성령과 동행해야 합니다. 구속사를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29절에.. ampldquo 성경에 그를 가르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amprdquo 라고 합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이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일은 구약에 기록된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것이 인류의 구속사를 이룰지 어찌 알았겠습니까~! 저도 제 남편이 저를 박해한 일이 이르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 될 줄 어트게 알았겠습니까~! 그러나 그 박해를 잘 받았더니.. 이르케 하나님의 뜻.. 영혼구원을 위해 살아가는 제가 된 줄 믿습니다. 늘~ 성경대로 하루하루 살면.. 그것이 말씀을 다~ 응하게 하는 일이 될 줄 믿습니다.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대로 살다가~ 사명대로 가는 것이 최고의 인생입니다. 제가 날이면~ 날마다~ 구속사를 외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오늘 바울의 설교도 우리 인생의 결론도 그렇습니다.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이고.. 믿으면 천국입니다.
기도드립니다.
권능의 주님..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해 주신 것처럼 저희를 이르케 인도해 주셨습니다. 소행을 참으시고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구주 곧~ 예수님까지 세워주셨는데.. 그럼에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지 못해서 저마다 이단에 빠지고.. 기복에 빠지고.. 세상 우상에 빠집니다. 오늘 바울이 성령의 구속사를 이르케 전했는데.. 무엇보다 내가 바로~ 다윗을 죽이려했던 사울이요~. 스데반을 죽이고~ 예수를 죽인 죄인임을 깨닫는 이 설교를 했습니다. 주님 이 성령의 구속사를 우리도 잘~ 들어서 깨닫고 이 성경대로 이 구속사의 말씀대로 하루~하루~ 살기를 원합니다. 사명 땜에 와서~ 사명대로 살다가~ 사명대로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발에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치도 못하는 저희들이지만.. 아버지의 뜻을 다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살펴 주시옵소서~.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고.. 태아생명 보호법이 재정되도록 합심으로 기도하오니 응답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