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야 할 구원의 말씀 [사도행전13:13~31]
설교 : 김제훈 목사님
1.우리가 반드시 들어야 할 구원의 말씀은 사람의 수행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성령의 제자 양육을 받아 사명의 길을 위해 넘어야 하는 토로스 산맥 같은 환경은 무엇입니까? 또, 누구입니까?
2.우리가 반드시 들어야 할 구원의 말씀은 구속사의 말씀입니다.
[적용질문]
●하나님게서 끝없이 참아주신 내 삶의 소행, 죄패는 무엇입니까?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비루한 내 삶이 성령의 고품격 제자 양육을 받은 삶이었다고 고백하실 수 있으십니까?
3.우리가 반드시 들어야 할 구원의 말씀은 저주를 받아내어도 예수님의 얼굴을 보이는 증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저주 받은 것 같이 깜깜한 450년 중에 어디에 서 계십니까?
●죽은 자 가운데에서 예수님을 살리신 것 처럼 하나님께서 날 살려주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나눔]
마가 요한은 버가에서 바울 일행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나머지 사람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릅니다. 안식일에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간 바울은 하나님이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사건부터 예수님의 부활에 이르기까지의 일들을 구속사적으로 설교합니다. 구원의 말씀을 잘 들으려면 성령과 동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구원의 말씀을 잘 들으려면 구속사를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날마다 큐티를 하고 나눔을 하고 있지만 큐티의 꽃인 적용과 큐티의 마지막인 구원을 이루는 것에는 많이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적용과 구원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고 더 자라나기를 원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을 이루시는 분임을 믿고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 말씀의 바울을 통해서 예수님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믿지 않는 친동생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예수님을 믿을 수 있기를, 삶으로 보여주기를 기도드립니다. 믿음으로 인한 구원의 역사가 저와 이 가정에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