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1 주일말씀 [성령의 제자양육] 사도행전 18:23-28 김양재목사
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24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라
25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27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으로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기도: 아버지 하나님 유명한분들의 제자가 되기위해 평생공부를 하고 걸어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주님의 제자되기를 원해서 그 양육 받기를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Q한 목장나눔을 보니 코로나 이후 꼭 하고싶은 일이 뭐냐고 그랬더니 낚시, 해외여행 목자님은 발리가서 바다보면서 멍때리고 싶다~이런 나눔을 하는데 글쎄 한 집사님이 이렇게 대답하셨다. 코로나때문에 유치부 교사를 못하고있는데 빨리 그 아이들을 만나고싶다고. 야~꼭 바울처럼 유치부 제자들을 위해 자발적인 서원하시는것처럼 들린다. 집사님 대단하세요. 목자님들 분발하시기 바라고... 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우리미취학, 취학, 청소년부 학생들 사랑부 지체들 모두 이런 학생선생님과 만나서 양육 잘 받을 수 있길 소망합니다. 멈추지 않고 온라인으로 양육하시는 주일학교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 목자님들 화이팅입니다. 어그저께부터 시작한 청소년 큐페도 금요일부터 보았는데 너무 은혜스러웠고.... 이거 모두가 봐야하는데 amphellip 저도 얼마나 눈물로 기도했는지 몰라요.
지난 주 성령의 작별이 제자를 굳건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는데.... 제자훈련, 제자양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세상의 악, 내 안의 악과 작별을 많이 하면 할수록 성령의 양육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문자적인 작별도 많이 하게 하셨다고 생각해요. 우리의 믿음은 자라는 것이다. 어린아이같은 믿음에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믿음으로 자라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인 우리 인생입니다. 그래서 이 성장의 의미를 담은 양육이 훈련보다는 좀더 성경에 맞는 표현이에요, 오늘은 성령의 제자 양육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성령의 양육은....
1. 영적 양육자가 중요합니다.
23절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얼마 있다가 바울이 선교여행을 위해 안디옥을 또 떠난다. 2차까지 마쳤는데 그러면 쉬어야 되는데 누가 뭐라고 그럴사람도 없는데amphellip.얼마 있다가 3번째 출발합니다. 두번째여행과 같은 경로를 따라 출발하는데... 바로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지역에 세운 교회들을 심방하려는 것이다. 갈라디아는 어디인가 하면은 1차여행 때 amphellip토로스산맥지나....갈라디아지방 부루기아 지방이라고해요. 교회들을 세우고 2차여행때 들렸는데.. 세번째로 다시 찾아가려고 하는거에요. 누가는 성도들을 자주 제자라고 부른다. 제자와 학생은 다르다. 학생은 그저 선생님의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는사람인 반면 제자는 선생님의 삶이 닮고싶어 따르는 사람이다. 그래서 학생은 많을 수 있어도 제자가 많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저도 피아노하니까 누구누구제자 굉장한 선생님amphellip대한합니다.그 기술을 다 배우기위해서 누구제자라는 말을 듣고 싶은거죠.저 또한 피아노 가르친 학생은 많지만은 예수 믿고 전하고자 했지만은 믿고 돌아온 제자는 희귀합니다.몇명있어요 우리들교회에...
사도행전이 사람이 중요하기에 성령행전이라고 하지 않고 사도행전이라고 했다고 했는데amphellip. 그게 바로 제자행전입니다. 바울사도의 길을 보니까 제자의 길이 쉽지 않다. 그러니 예수님은 누가복음 14:27에서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하십니다. 좁은 길이다. 그러나 제자를 양육하고 키워내야 또 그 제자가 양육하고 키워낼수 때문에 제자가 참아주 중요합니다.
바울은 늘 전도해놓고 내가 너희를 복음으로 낳았다고 한다. 그러니 우리가 내 새끼 반복해서 찾아보는거 당연하죠. 특별히 매 맞고 옥에 갇히고 일제히 달려들어 사형 당할뻔 하면서 낳은 자녀들이다. 그러니 보고싶어한다. 자녀들도 같은 영이 아니면 보고싶어하지 않죠. 요즘은 욕하고 때리는 자녀들도 있다. 지난주에 욕하는 자녀 나눔을 들려드리니까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동병상련을 나누었다. 그래도 부모는 본능적인 내리사랑이 있어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사람들이 있는데 청소년인 자녀가 그냥 쌍욕을 해대는데 그 엄마는 아무 말 못하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우리의 모습이죠. 이런 자녀를 감당하기 위해서 우리는 내 편을 들어줄 영적 자녀를 낳아야한다. 영적 자녀는 나이와 상관이 없다. 데살로니가 전서 2: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바울도 지금 본토 친척 가족을 다 떠나서 영적 자녀를 낳았기에 이 외로움 중에도 사랑하는 자가 있게 하셔서 목숨까지도 주고자 했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믿는다고 다 성숙한 것이 아니다. 내가 영적 육적으로 낳았어도 성품이 안좋은 사람도 있고 귀찮게하는 사람도 있고 배신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들이 변하여 새사람이 되면 그 기쁨은 말할 수가 없는거에요. 사랑할 수 없었는데 사랑하게 되니 영적으로 깊은 역사가 일어난다.
교회를 차례차례 다니면서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에 그시제가 현재분사이다. 붙들어 세워준다는 것이다. 쉴새없이 견고해지도록 힘썼다는 의미입니다. 이 단어가 신약에서 네번 쓰였는데 모두 사도행전에 나온다. 1차, 2차, 3차전도여행에서 한번씩 다 쓰였어요. 바울이 전도여행 다닐때마다 얼마나 제자들을 굳건하게 견고하게 하고자 했는지 아시겠죠? 한번 굳건하게 하고 끝난 것이 아니다. 사랑하니까 양육과 굳게 함이 그냥 숨쉬기가 되는 일상이 되는거에요. 반복해서 찾아가고 또 찾아가서 굳건하게 했다. 요즘은 줌으로 목장을 하니까 방학 안해도 된다. 우린 주일날 예배드려야 되잖아요.쉴새없이 힘쓰지 않으면 붙들수없어요.
바울의 계속된 엄청난 박해 경험은 계속 이들을 찾아가서 만나는데amphellip양육하는데 도움이 되는거에요. 나도 매 맞았다. 옥에 갇혔다. 비방받았다 이런거... 왜냐하면 이들이 바울이 있을때는 신앙생활을 잘하지만 바울이 없으면 금세 오는 핍박을 받아낼 힘이 없는거에요. . 출애굽 당시 홍해바다를 건너서 다 구원받았잖아요. 근데 양육이 안되었기에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시내산에 가니까 백성들이 아론하고 같이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는 섬겼다. 하나님god과 gold는 멀리서 보면 비슷하기 때문에.... 지도자가 잠시만 안보여도 맘몬으로 갑니다. 게다가 이제 구원받았다고 합리화까지 하면서 금송아지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 지도자가 거기에 도장을 찍어주고 그리고 형제가 연합하여 번제를 드리면서 출애굽기 32장에 나오는 이야기에요. 연합하여 동거함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하면서 펄쩍펄쩍 뛰면서 팔복의 믿음은 온데 간데없이 맘몬신을 섬긴다. 그래서 계속 굳건하게 해야해요. 제일 중요한 것은 바울이 굳건하게 했기 때문에 양육자이다.
우리가 목회자에게 무엇인가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 그 목회는 검은 구름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니 목회자가 두렵고 떨림으로 제자의 삶을 살아야 성도들도 제자의 삶을 살겠죠. 물론 양육자도 똑 같은 양육자가 아니에요. 모세와 다윗을 대적하며 끼리끼리 모였던 아론같은 양육자도 있고 초대 사울왕 같은 목자도 있다. 그러나 결국 그들의 이끄는 양육은 실패했습니다. 양육에는 아론 사울이 아니고 모세가 중요하고 다윗이 중요하다. 한 사람의 제자 양육자 지도자는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초기 의료선교사인 제임스 홀을 보고 평양의 시료소에서 그의 생활은 그 자체가 설교였다고 해요. 그의 곁에 있으면 구세주를 더 잘 알게된다고 동료 선교사인 노블 선교사가 기록해두었다.
제임스홀은 쉼없이 복음을 전했다. 몇십년전에 제임스홀에 행적을 읽고 사모가되더라. 제임스홀 같은 의사 젊은청년amphellip야 그때 가슴이 뛰었다. 결국 평양에서 발진티푸스로 순교를 했는데..미국에 대단한 이런 의사들이 와서 우리나라를 위해 순교를 해 주신거에요 양육을 하고... 이런분이 계셔서 조선이 양육되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런 책을 읽으니까 남편에게 순종하는게 쉬워지더라고요. 조선을 위해서 와서 야~그렇게 더러운 조선 땅을 평양에서 서울까지 얼마나 오래걸리는데 amphellip말타고 걸어서.... 그래서 우리의 양육은 완료형이 없다. 진행형입니다. 직분을 받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사역자가 되었으니 양육이 필요없다는 말은 제자의 길에서 성립할 수가 없다.
목자가 되고 초원지기 평원지기가 될수록 공동체안에서 끊임없이 양육을 받아야합니다. 우리 목장은 끝없는 양육의 반복이다. 최고의 곳이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흘러 떠내려가는 사람들은amphellip지겹죠! 그러나 붙어만 있으면 축복이라고amphellip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는 목장은 우리의 가장 최고의 복덕방입니다. 복자 덕자 방. .......
지난 번 노래방 도우미 사건으로 식칼을 들었던 분의 THINK양육자인 부목자님의 THINK양육 과정에 대한 피드백이다. 이 부목자님도 처음으로 THINK양육자로 부름받았는데 자기도 부부관계 자녀관계, 우울증에 직장문제 많은 문제로 힘든데 그래도 부르심받아 순종했는데... 양육이 진행될수록 양육받는 동반자의 잘못이 지적이되고 정답을 말하고싶은 마음이 ....올라오는데 그래도 참으면서 들으려고 집중했다한다.
5주차에 자기 치부를 드러내고 6주차에 눈물을 보였고 7주차에는 아내와 자녀들에게 사과하겠다고 결단했다는거에요.그러니까 이분이 와~ 드디어 내가 해냈다! 양육이 너무 잘했다 생각이 들고 성취감이 올라오면서 그 동반자 아내에게 전화해서 당신 남편 변했다!amprsquo 이야기를 해 주고 싶은거에요. 우리 모든 사역자들도 1:1THINK양육을 해봐야 되요. 이거 해 보지 않으면은... 논할수가 없어요.다들기회를 얻던지 못얻던지해서amphellipTHINK양육을 해 보기를 바래요. 그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amphellip.혹시 내 열심이 아닐까?그래서 평원목사님께 물었더니 아직 하지 말라고 기다리라고 그런 얘기는 해당목장을 통해서 권면해야 된다는 조언을 들었어요. 이런 것들이 다 양육이에요. 그말에 순종을 했죠.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7주를 마치고 일제히 사단의 역사가 달려들어가지고 끊었던 술 다시 마시고 노래방 가고 아내와 싸우고 폭언과 폭력에 급기야 식칼까지 드는 사고를 내고 경찰이 오고amphellip 7주까지 했는데 되었다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반복해서 양육이 필요한거에요.
아내도 양육교사 양육을받고있었기 때문에 양육을 받으면 빨리돌아오는거에요. 오뚜기처럼amphellip.먼저 가정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한 것을 남편에게 사과를 했더니 남편도 양육을 받고 있으니까.. 부인이 먼저 사과를 해 주니까 너무감동 해 가지고 다시 양육 잘 받겠다고amphellip제 책도 다시 읽고 숙제도 하겠다고 약속을 했죠. 양육자인 부목자가 자기가 잠시 받은 은혜를 성령의 은혜로돌리지 못하고 자기를 들어내려했던 이런 교만과 열심으로 큰 죄를 지을 뻔 한것을 회개 했다는것입니다. 이런 죄인임에도 그 동안 세계적인 대안인 목장에서 받은 훈련이 있어서 그 순간 성령께서 일제히 공격하는 사단의 역사를 막아주셨다는 것을 고백 했다고합니다.부족하고 연약한 자기를 이렇게 양육하시기 위해 양육자로 세워 인도해가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들교회와 목장에 감사했다는.... 피드백도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이렇게 끝없이 우리는 서로 서로 양육을 받아야하고 이때 지도자인 양육자가 너무나 중요하고 공동체도 중요하죠.
언제 칭찬을 해야되는지 언제 입 다물어야하는지 아주 이런 것들이 중요한 양육이다. 사건이 생겨도 양육받기위한 이런 장이 열렸기 땜에 해석을 잘 하니 해결이 잘 되는거에요. 이모두 서로서로 주고받고 반복되는 성령의 양육입니다. 너무 놀라운 일이다. 양육이라는게 참 지겨운 일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긴 나눔을 읽어드렸어요. THINK양육은 너무 피가되고 살이되니까 중요합니다. 여러분들 다 양육 꼭 받으셔야해요.
적용질문:여러분은 예수님의 제자인가요 학생인가요?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서로 주고받는 양육이 숨쉬기인가요, 지겨운 일인가요?...목장에서 욕을 해도 숨쉬기고 욕을 먹어도 쉼쉬기고amphellip.목장에 참석하는 것도 쉼쉬기인가, 지겨운 일인가?
2. 주의 도를 배우는 것입니다.
24절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자라
성령의 작별로 바울이 에베소를 떠나자 한사람 아볼로가 등장한다. 그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이다. 당시 알렉산드리아는 애굽의 대표적인 학문 도시고 유대인이 굉장히 많이 살고 있었어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라고 들어보셨죠? BC 220년에 건립 된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으로 세계 최고의 학자를 도서관장으로 모시고 수학 기하학 천문학 응용과학등 이슬람과 유럽에서 수 많은 서적을 막대한 재원으로 사들이고 전세계 학자들을 초빙하는 등 아테네를 능가하는 최고의 학문의 도시가 바로 이 알렉산드리아였다. 우리가 가끔 듣는 최초의 헬라어 번역 성경 70인역도 이 알렉산드리아에서 도서관에 배치하기 위해 번역했다고 하죠. 이런 알렉산드리아 출신이니까 아볼로의 학문 견문 지식은 대단했을뿐 아니라 구역성경에도 능통하였고 더구나 입을 한번 열면 청산유수로 언변도 매우 좋았습니다. 이런 그가 일찍이 성경을 배워 주의 도에 능통했는데 여기서 능통하다는 것은 성경이 지니고 있는 의미와 감동을 청중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 정도의 풍부한 지식과 이해력을 갖춘 것을 말한다.
25절 그가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그러면 이 알렉산드리아에 살던 아볼로는 어떻게 주의 도를 배웠을까요? 사도행전 6:9.보면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하던 디아스포라 유대인 중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사람들도 있었다. 아마도 그때 스데반이 성령의 얼굴로 예수님을 증언할 때 성령의 회심을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람이 알렉산드리아에 돌아가서 전도했을 것이고 그 미련한 전도를 통해서 아볼로가 성령의 제자가 되었을 것이다. 성경의 중심이자 주인공인 예수그리스도를 믿게 된 것이죠. 단지 머리로 이해하고 동의하고 확신하는데서 머물지 않고 주의 도를 배우는 데까지, 즉 십자가의 길을 따라하고 연습하고 몸에 익히는데까지 나아갔다.
아마 아볼로는 이 주의 도를 따르는 적용으로 알렉산드리아에서 에베소까지 와서 전도했을 것이다. 그는 구약만 읽고서도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알고 가르쳤다. 근데 무엇을 가르쳤다고 되어 있지요? 아볼로가 예수님을 열심으로 믿으려하고 말씀도 잘 가르치는데 중요한 것은 이아볼로가 말하는 설교의 내용이 조금 다른 것이다. 어떻게보면 2% 부족하고 또 어떻게 보면 100% 다른 내용이다. 열심도 있고 말도 화려하고 감동도 되는데 끝이 조끔 다른거에요. 오늘 그 이유를 그가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말합니다. 그러니 아볼로에게도 이 성령의 중요한 양육자가 필요한것이죠.여러분 요한의 세례가 뭡니까? 세례요한 기억나시지요? 누가복음 3:16절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이랬는데...이 구절의 핵심은 요한의 세례를 뛰어넘는 예수그리스도의 세례가 있다는 것이고, 그 세례는 성령과 불의 세례일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땅끝까지 교회로 불러 모으신다는거에요. 요한의 세례만 알았던 아볼로가 아직 몰랐던 것이 이복음의 확장인거에요. 세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해서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된다는 것이에요
.그러기위해서요한의 세례만 알 뿐이라 요한은 어떤사람인가하면 아다시피 너무나 출신도 좋고 광야에서 메뚜기와 석청만 먹고 가죽옷을 입고. 인간적으로 너무 청렴결백하고 막 카리스마 깊이가 있고 막 존경스러운 것이 이글이글한 눈으로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오우~ 너무 멋있잖아요. 그러면서 메세지 내용은 두벌 옷 입는 자는 나눠주라~, 부가된것 외에는 세금을 능징치말라~거두지말라~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전하는 메세지도 너무 멋있고 의롭고 강해보이고 완전히 인간적이고 너무 멋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요한에게 열광합니다. 아볼로도 딱 여기까지인 것이다. 유대인들이 세례요한에게 아주 열광했습니다.
요한의 세례만 알았다는 것은 그러므로 오늘 예수님에 관한 것이라고 했잖아요. 어디서 출생하고 예수님이 병 고쳐주시고 율법 가르쳐주고 귀신을 쫓고 풍랑을 잠잠케 하시고 회당에서 구약을 인용해서 압도적으로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을 말씀으로 제압하고, 오병이어로 수많은 사람들을 먹이고 ... 딱 여기까지만 알았지 그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은 몰랐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냐하면 아니 우리가 믿었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었어? 십자가에서 죽는 사람은 다 저주받은 사람이나 죽는건데.. 이들이 생각할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다는 사실은 아주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일인거에요.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그 당시 예수님은 목수잖아요 그리고 사생아의 아들이 잖아요. 그런 사람이 구세주~ 이게 거기까지 나가지가 않아요. 예수님의 십자가와 죽음과 부활은 딱 빼버리고 예수님의 행적만,살아서 행하신 행적만 전하는 것이 요한의 세례인 것이다. 대단한 기적, 행위, 인권, 인간적인 존경amphellip 그렇기 땜에 우리는 다들 세례요한의 설교에 열광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가르침은 싫어하는거에요. 지금도 신사도주의들은 지금 이시대에도 예수님의 그런 기적이 존재한다 사도들의 기적이 존재한다. 대단한 기적 행위 이것을 하니까 사람들이 열광하죠. 요한의 세례는 그래서 날마다 가르칩니다.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이게 누구를 향한 외침이에요? 너희를 향한 외침이다. 요한의 한계가 딱 거기까지에요. 너희를 향한 외침이다. 그래서amphellip
26절 그가 회당에서 이런 복음으로 담대히 말하는거에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딱 분별했죠. 데려다가 amphellip사람 많은데서가 아니라 집으로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그래서 양육이 필요해요. 양육을 어떻게 했어요?28절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했어요. 이게 가장 최고의 양육인데...이것으로 amphellip. 양육의 완전히 성공을 했는데amphellip.그러니까.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탁월한 학문적 배경과 출신이 없다. 그들도 성공하고 싶어서 로마로 갔다가 쫓겨나가지고 하루하루 벌어먹고 사는 텐트메이커에요. 하지만 이 사람들이 어떻게 아볼로에게 말씀을 전했을까요?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면 안되요. 우리 다 아볼로에게 말씀을 전할수 있는데 바울에게 날마다 들은 말씀을 그냥 그거 전한거에요 아볼로의 학문보다 더 대단한게 하나님의 성령의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에...
제가 들었는대요. 바울선생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스데반집사를 죽인 살인자였고 홰방자였고 핍박자였는데, 이런 날 대신 해 죽으신 주님이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니가 나를 핍박하느냐 이러면서 자기가 얼마나 믿는 사람들을 작멸했는지 모른다. 그러니까 주님이 와서 자기를 이렇게 하시니까 내가 주님을 십자가 못박은 죄인입니다.그래서 이런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을 바울의 삶을 통해 설명을 했어요. 그리고 바울의 이런 수치와 죄패를 스데반의 설교를 통해서 죽을 때 했던 마지막 구속사의 설교를 기억하면서 쭉 보니까 거짓말에 여자 좋아하고 돈 좋아하는 야곱서부터, 또 마태복음 1장에 보면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가 족보에 나오고... 살인에 외도한 다윗이 나오고, 기생 라합, 이방여인 룻.. 다 부족하고 수치스럽고 이런 사람들... 구약을 전부 꿰여서 구속사로 가르쳤겠죠. 바울사도에게 들은대로...자기 간증도 하면서... 1년 6개월동안 밤새도록 텐트를 만들면서 바울에게 반복해서 반복해서 반복해서 들었던 하나님의 도를 그대로 더 정확하게 풀어서 아볼로에게 전했어요. 그러니까 브리스길라, 아굴라 입을 통해서 바울의 가르침이 전해졌어요. 바울과 브리스길라 아굴라는 성령의 작별을 했는데 이성령의 작별을 하니까 여기서 양육이 행해지게되었어요. 구속사의 도를 정확하게 들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또 성령의 제자 양육으로 아볼로를 세운거에요. 다 세계적인 인물들이 곳곳에서 세워지고 있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도를 이렇게 가르쳐야 하는거에요.
적용:나는 이렇게 들었는데amphellip세례요한이 좋나요?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좋나요? 예수님이 좋다면 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고백합니까? 아직도 목장과 공동체에 고백하지 못한 수치와 죄패는 무엇입니까?
항상 말씀을 듣고 적용으로 가 보아서 내가 THINK를 해 보아야지 그 말씀이 내 것이 되는거에요. 성령의 제자양육은 양육자가 중요하다그랬죠. 그 다음 주의 도를 잘 배워야되는거죠. 왜 양육하냐면
3. 사명의 길을 똑바로 가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27절 아볼로가(양육을 잘 받고)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했어요. (이게 적용이에요) 왜냐하면 바울.. 바울의 행적을 다 들으니까 1차2차전도여행해 놓은거 이방 땅으로 갔잖아요. 근데 아볼로는 지금 알렉산드리아도 유대인에게서만 했고 지금 에베소에서도 유대인회당에서만 전했던 자기의 한계amphellip 이걸 깨달았다. 세례요한의 한계 이런 고정관념을 깨달아서 나도 그러면 바울이 1년 6개월동안 전도해 놓은 아가야 고린도로 후임목사정도로 건너가고자 적용을 한 것이죠. 형제들이 그를 격려하면서 amphellip격려를 한다는 것은 똑 바른 길로 가도록 길을 제시하는거에요. 목장이나 마찬가지죠. 격려하면서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요. 여기 제자들이 또 있네요. 편지를 써서 영접하라 추천서를 써서 고린도교회에서 아볼로를 영접하라 하였더니 그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가보니까 은혜로 믿은 자들이 많이 있는거에요. 은혜로... 여기에 은혜가 나왔어요.
아볼로가 뼈속깊은 유대인이기 때문에 이 사람을 먼저 자기가 들었던 고린도교회~ 브리스길라에게 들었던 그 고린도교회~ 바울이 전도해 논 고린도교회에~ 대단한 간증이 일어났는데 말로만 듣다가 와서 보니까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이amphellip 은혜가 진짜 깨달아졌어요.그러니까 그런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줬다고했어요. 이 사람이 워낙 대단한 사람이니까 ~ 우리들 교회도 아~우리들교회 소문만 듣다가 목회자세미나나 목장에 와서 보면은 귀로만 듣다가 눈으로 본다고...이런 이야기도 종종 듣는다. 아볼로가 이렇게 적용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28절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 증언을 했어요. 아까 그 이야기 한번 했다. 성경으로써 구속사를 브리스길라가 쫙 가르쳤더니 ...아볼로도 여기와서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 해 가지고 공중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겼다고 그랬어요. 이예수는 그리스도라는 증언은 교회바로 옆 회당에서 날마다 교회를 시기하고 방해하던 유대인들을 완전히 제압했어요. 아까도 말했지만 배움도 없는 목수가 구세주라는 증언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증언인거에요. 고린도 교회를 너무 자랑스럽게 amphellip. 아볼로라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이 와 가지고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하니까 아주 괴롭히던 유대인들이 딱 제압이 되어서 신뢰를 받았어요. 유대인의 말을 이겼다하니까 너무너무 통쾌한대요.
야~ 우선 육적으로 생각했을때도 아볼로가 왜 이렇게 이사람들에게 먹혀들어가나?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이에요. ㅎㅎ지금으로 보면 세계최고... 하바드... 다소는, 바울은 지역에 서울대학출신... 가말리엘 문화생 하고 비교가 안 되는 알렉산드리아 출신 그러니까 고린도교회 갔더니 고린도교인들이 바울을 처다도 안보고...아볼로에게 뻑이 가서 다들 아볼로 아볼로하니까 바울보고 말이 졸하다고 하면서 생기기도 못 생겨가지고ㅎㅎ...말도 졸하다고...ㅎㅎ 막~바울을 흉봐가지고...바울파 아볼로파가 생겼잖아요.나중에는 아볼로가 그렇게 좋은 평가는 못 받았는데...왜 평가를 못 받았냐하면 너무 똑똑하고 지식으로 이것까지 맨 처음에는 은혜 받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고린도교회에서 자기를 너무 올려주니까 그 사람이 고난이 없잖아요 아볼로가...바울은 스데반도 죽이고 1차2차때 매맞고 옥에 갇히고 이러니까 날마다 십자가에 붙어 있는데 아볼로는 그게 안되잖아요.
성경을 보면 인간의 한계를 다 보여줍니다. 이때는 아볼로가 딱 필요 할때에요.
유대인의 말을 힘있게 이겼다고하니까 유대인들을 압도 할 만한 사람이 이때는 또 필요했어요. 중요한 것은 예수는 그리스도가 들어와야되겠죠. 그러면은 이때에 아볼로가 어떻게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길까요? 어떻게 이겼을까요? 나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이다! 이러면 듣나요? 들었겠죠. 듣는 사람도 있었겠죠! 그것은 지엽적인 것이고...세례 요한은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그랬는데 이거 예수는 그리스도다라고 증언하는 이 말은 내가 약함에도 불구하고 예수가 나에게 구세주가 되었다는 것은 ... 회개합니다,제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이걸로 변화된거에요. 너에서 나로...이 손가락질이 너에게로 갔던것이 나로 변화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너를 향해 회개하라 외치던 외침이 내가 회개합니다로 변화된것이에요. 어떻게 예수님이 나무 위에서 죽을 수가 있지? 구세주가...이게 믿어지지 않다가 이게 믿어지는 것은 수치스럽고 부끄러워 쏙 빼놓았던 십자가를 이제 고백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예수에 관한 것을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 그 자체를 전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제자 양육을 받은 성령의 사람인 것이에요.
그러니까 남편,아내, 자녀, 내 가족에게 내 옆의 사람에게 늘 회개해! 니가 죄인이야 이걸 좀 쎄게 말하면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지만은 부드럽게 이야기하면은 니가 고쳐 니가 죄인인걸 알아~이게 아니고 amphellip 내가 회개할게~ 내가 독사의 자식이야 내가 죄인이야 라고 합니까? 여러분...회개해라 독사의 자식들아 외칩니까? 내가 회개합니다. 독사의 자식입니다라고 합니까?어딜가든 반복해서 양육했던 바울이 그냥 자신이 고린도에서 양육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에베소에 남겨둔 것이 다 이유가 있었다. 다 이유가 있어요. 양육받은대로 아볼로의 말을 경청하고 그를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해석해주어서 아볼로가 사명의 길을 갈수 있도록 에베소교회가 함께 격려해주었다. 우리들교회도 이런 놀라운 양육의 열매로 사명을 찾은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정말 묵상할 때마다 너무 놀랍고 감사한 일이다. 사도행전의 이야기가 모두 우리들 이야기다. 이것이 성령의 양육의 결론입니다. 말씀으로 양육을 잘 받은 한 사람이 일단 백 천 만 온 인류로 복음으로 제압하는 것이죠. 너무 놀랍죠.
적용: 그러므로 나의 고정관념을 넘어 건너가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거기로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 지체의 응원이 무시가 됩니까, 감사가 됩니까? 여러분의 가족과 지체들은 여러분에게 어떤 추천서를 줄 것 같은가요?
물론 이영이 다르면 좋은 추천서를 얼마든지 써 주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러면 또 기다려야죠. 모든지체라고 그래서 감옥에가도 탄원서를 써주는 것은 아니에요. 써줄만하면 써주고 안 써줄만하면 안 써주는 것이 똑바로 가도록 격려해주는 목장인거에요. 목장이 맞습니다.양육도 종류가 다양한데....
한 부목자님의 따님이 청년부지체다. 그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휴학 한 후 집에 있으면서 분노 표출하던 중 붓글씨로 문제아는 없고 존나 문제투성인데도 자기가 문제라고 생각조차 못하는 부모만 있다 그리고 저 XX는(아빠) 평생 노총각으로 살았어야 했는데 라고 써 집안벽에 붙였답니다.... (쓴것을 보여줌) 그리고 자기가 요구하는 7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하면서 이상한 소리하지 말고 그대로 복사해서 목자님께 처방받은 후 답장할 것~ 이라며 톡을 보내왔답니다. 7가지 조건을 다 말하지는 않아요. 엄마아빠 다 약물, 상담치료 받을 것~
왜냐하면 엄마아빠 둘다 (딸표현 다 갖다 읽으면은) 개아파~진짜 개 아파~청년들은 알아듣지요. 아빠는 일단 논외로 하고 말할께amphellip 엄마는 다른사람 말 못 듣고~ 감정 못 느끼고~ 표현 제대로 못하는~ 걸로는 원탑이야. 혹시 나는 아빠랑 다르다 이 생각하고 있는거라면 그생각 당장 갖다버려. 엄마도 아빠랑 개똑같아. 목장에서 amphellip.이 힘든데 무슨 상담이냐 하는데... 우리집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1번이 상담이야 그러니까 돈 아끼지말고 받아야돼~ 목장에서 내가 화내고 난리쳤던 내용 나눌 때 앞뒤 다 잘라내고 얘가 나한테 반항했다 이딴식으로만 나누지 말것~. 엄마가 이렇게만 나눔으로써 내 눈물과 아픔이 꾹꾹 담긴 표현들은 단순한 amphellip.지랄로 치부되고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림.
목장에서 나의 행동 자체만 정죄하지 말고 제발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게됐었는지 생각하는 연습을 좀 해!. 제발 참고로 아주 오랜시간 쌓여온게 이제 터지는거여서 엄마가 스스로 봐야할 게 많을 것임. (그리고 나는 아프지 않다고 하는게 아님. 나도 나 아픈거 알고있음. 그치만 나는 엄마아빠와 달리 나 아픈거 인정하고 치료받고있음.) 청년부 수련회 기간동안 마음 편히 참여하도록 밤새서 조별 나눔도 해야하니 숙박시설 알아볼건데 비용 다 지불할 것. 그리고 지금 나한테 내 죄 보라는 이딴 말 절대 하지 말것~. 엄마아빠는 문제부모 맞고 내 잘못이 아니니까 내가 엄마아빠에게 받은 상처들을 직면하고 지랄 발광을 해서라도 토해내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으니까. 내가 상담요청했던 목사님들과 목자언니들은 결국 결론은 말씀보고 내 죄 보는것으로 나가야겠지만 아직 소화가 안되는데 이 결론을 성급하게 낼 필요는 없다고 하심.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앞으로도 엄마아빠에게 고난이 될것임. 그게 내 적용임.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거 읽고 나한테 바로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그대로 복붙해서 목자님께 처방받은 후 답장할것
답장 후에 처방은 X, 처방 후 답장은 O.ㅎㅎ이렇게 길게길게 보냈어요. 제가 줄여서 이야기 했지만... 이 기막힌 딸의 제안에 처음에는 납득이 안가고 힘들어하시는 부목자님은 이걸 목장에서 나눴다.
목자님과 목원들의 격려와 ...격려 똑바로 가도록 해주는 격려와 위로와 처방에 순종하여 이요구사항을 천천히 검토하고 들어주는 방법들을 모색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의 답장을 썼지요.
그러게... 엄마가 다른 사람 말을 못듣지. 1번에 대한 답...사람들의 말에 상처받을 필요가 없어 귀담아 듣지 않는 습관이 어려서부터 있었던 것 같아. 상처 안받아서 좋긴 하지만 가까운 사람과 정작 소통이 안되는 일이 생겨버렸고 이제 조금씩 듣는 연습을 하도록 할께. 잘 듣지 못하고 마음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그 다음에 숙박시설 문제는 안전하고 쾌적하고 알맞은 가격으로 알아봐. 가격과 위치는 얘기해주고. 심방을 받으라고 요청을 했어요. 평원님 초원님 엘더님...그랬더니 우리 평원님이랑 전부 다 허락을 했다는거에요. 아우~엘더님이 있는지 몰랐는데 계셨네~7월말이나 8월 첫주 중 시간을 내볼께. 심방을 해 주신다니 다행이네~이렇게 조목조목 엄마가 답을 했어요.
이 답변 후에 이딸의 목소리가 조금 부드러워졌다고 합니다. 서로서로의 양육의 결과 아니겠어요. 너무 놀랍지 않나요? 딸도 아프다고 했지만 이게 모든 부모들이 다 들어야 할 소리거든요. 이 아이가 대표적으로 우리에게 해 주고 저도 들어야 할 소리가 많고.. 그래서 해 주었고 그 다음에 엄마가 맨 처음엔 힘들었겠죠. 그걸 목장에서 나누고 이것이 바로 성령의 제자양육이 되는것이 아닌가~ 우리가 너무 더운데 코로나로... 예배도 싫은데 이런 집은 너무 예배를 사모하는거에요. 그럼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되고 이 아이는 지금 청년부 수련회만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 청년부 수련회만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그걸 내가 왜 들어가냐 이러죠?! 조별모임까지 하려고 숙소 찾는다 잖아요. 너무 놀랍지 않나요!? 아픈게 뭔 상관이에요. 성령의 제자가 되어야되는거죠.
말씀맺음:성령의 제자양육은 영적 양육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반복해서 양육을 받아야되니까 양육자가 중요하죠. 주의 도를 배우는 것이에요. 세례요한이 아니고 예수가 그리스도 이 도를 배우는것이죠. 사명의 길을 똑 바로 가도록 격려하는거에요. 그래서 유대인을 힘있게 이길수 있도록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해야되겠죠. 우리가 예수amphellip 내 안에 가장 귀한 것이 예수님 때문이에요.
찬양: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금 은 보다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세상 지식보다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금 은 보다 더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세상 지식 보다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예수를 앎이라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예수의 이름 존귀한 그 이름 예수의 이름 능력의 그 이름
기도제목: 우리의 제자 양육을 위해서 영적 양육자를 보내주시고~ 내가 그 영적 양육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 요한의 세례를 떠나서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기위하여서 사명의 자리를 위해 똑바로 가도록 격려 해 주는 목장지체가 감사가 되기를 위해서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가 아니라 회개합니다. 내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고백할수 있게 해 달라고~ 우리가 구체적으로 이 나라에 인구가 없어지는데...
건강가정법 반대청원에 서명을 해도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교회만 믿음이 있어서 되는 것도 아니고amphellip.청원해 막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제정되기를 ~나라의 대한 사랑을 가지고 기도하고 동참하기 위해 기도~더운데 코로나 가정 교회 직장과 모든 학교에 우리 모든 인간관계를 위해서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
기도: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제자 양육을 통하여서 오늘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바울이 3차동안 너무 힘들었지만 바울이 떠나고 없는 이곳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아볼로가 남아서 엄청난 제자양육이 이루어지는 것을 오늘 보게됩니다. 아무것도 내 놓을 것이 없는 천막장수 브리스길라부부가 당대 최고의 석학인 아볼로를 데려다가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바울사도의 간증을 얼마나 안타가웠으면amphellip 안타가워하며 전했을지를 생각하며 바울의 제자양육은 성공을 했고 브리스길라 제자양육이 성공을 했고 드디어 아볼로같이 대단한 사람이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외치는 그 장면을 생각할때 우리가 이 땅에 없어도 우리가 전한 복음이 이렇게 열매를 맺고 참으로 그씨가 계속 지금까지와서 우리까지 은혜를 입고 있는 것을 보면서 주님 제자양육이 다른 것이 아니라 오늘 등장한 간증의 주인공들처럼 참으로 자기이야기들을 털어놓음으로 인하여서 우리 오늘 수 많은 사람들이 다 내 이야기로 생각하고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곳에서 흘러퍼지는 간증의 주인공들이 하나님께서 다 제자로 쓰시고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신 것을 날마다 듣고 보고 18년동안 계속되는 간증이 이어지는 것을 우리가 보게됩니다.
우리사랑하는 청년부가 아파도 우리들교회 자랑이고 참으로 모든 것을 갖췄다고 해도 공동체를 하찮게 여기고 그런 사람이 이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하는데.... 함부로 우리가 정죄할 것이 없고 손가락질 할 것이 없는 것이 amphellip 이런 자매들은 수련회를 기다려요. 목장을 위해서 숙소까지 구하고 있어요. 우리가 누구에게 손가락질 할수 있겠습니까? 누가 예배를 잘 드리고 누가 성령의 제자양육을 받는 사람들입니까? 주님 참으로 우리가 그런 안타가운 마음을 가지고 바울이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양육하는 것들이 이렇게 열매가 맺힌 것처럼 우리들교회청년부들도 이런 열매가 맺어질수 있도록 그 한 주인공들이 될수 있도록 예수는 그리스도라 외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한의 세례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가 아니라 내가 회개합니다. 내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것이라고 하셨사오니 아버지 저부터 고백을 합니다. 주님 제가 회개합니다. 제가 독사의 자식입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맞습니다. 만물보다 더러운 저를 이렇게 택하셔서 저를 주의 종 삼으셨지만 저의 이런 죄성 때문에 우리옆에 식구들이 수고를 하고 여러분들이 수고를 하며 아직도 힘든 가운데 있는것들이 다 저 때문인 것을 주여 불쌍히 여겨주옵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 저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살려 주시옵소서 우리 청년들 살려주시옵시고 가족들을 살려주시옵소서 성령의 제자양육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수련회를 통하여서 은혜를amphellip 은혜위에 은혜를 내려 주셔서 모두가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보는 그은혜를 경험하게 도와주시옵소서 구체적인 태아생명보호법도 제정되며 차별금지법 평등법,amphellip. 통과도지 않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