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세우시는 사람 [사도행전13:1~12]
설교 : 류익현 목사님
1.[적용질문]
●오늘 큐티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땅 끝은 어디입니까?
●성령님의 부르심 앞에 여전히 순종하지 못하는 나의 인간적인 마음은 무엇입니까?
2.[적용질문]
●나는 세상에 잘 보이기 위해 낮아집니까? 아니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낮아집니까?
●오늘 내가 있는 자리에서 적용해야 할 수행원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3.[적용질문]
●지금 나의 환경 속에서 내가 찾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를 이끌어 줄 돈, 사람, 세상입니까? 하나님이십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상황이 하나님을 찾도록 이끄시는 나를 향한 은혜임을 믿으십니까?
[나눔]
안디옥 교회는 바나바와 사울을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파송합니다. 두 사람이 구브로 섬의 각 회당에서 복음을 전할 때, 마술사 바예수라고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가 훼방을 놓습니다. 사울이 바예수를 꾸짖어 맹인이 되게 하자, 성령의 능력을 본 총독은 예수님을 믿고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깁니다. 성령님은 차별없이 사람을 세우신다고 합니다. 성령님이 세우시는 사람은 내 능력, 내 자격을 부인하고, 스스로 작은 자가 되어 사울이 바울이 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금식은 내 모든 생각과 세상을 향한 마음들을 멈추고 내려놓게 한다고 합니다. 한 분 하나님께로만 나아가게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한다면 세상의 모든 것을 멈추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큐티를 하며 나아갈 때, 큐티를 통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된다고 합니다. 땅 끝 선교인 가정을 위해 나를 먼저 믿음으로 구원하게 해주셨는데 내가 기도하지 않고 세상을 향한 마음들로 가득차 있기에 나를 부르시는 성령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제 삶의 주인과 이 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직 날마다 큐티하면서 저의 주제를 알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저와 이 가정을 살리시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헛된 세상 가치관, 헛된 우상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이 주인 되심을 믿고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의 음성을 듣게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날마다 큐티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이 가정의 영적 싸움에서 언제나 그러하듯이 승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가정이 성령 충만한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