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사도행전11:19~30]
설교 : 이성은 목사님
1.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편견을 철폐하는 소수의 사람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성경도 모르고 교회 다닌지도 얼마 안되어서 전도를 못한다는 편견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나의 편견과 작별하고 오늘 내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말을 건내야 하는 이방인은 누구입니까?
●주의 손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고 오늘 목장에서 오픈해야 할 나의 죄는 무엇입니까?
2.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믿음과 삶이 일치 되는 성령의 그리스도인 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착한 사람이 되고 싶은 가요? 자기 죄를 잘 보는 사람이 되고 싶은 가요?
●말씀을 잘 깨닫고 자기 죄를 잘 보는데 내 삶이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3.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공동체를 위해 성령의 부조를 하는 사람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고난이 별로 없어서 성령의 부조를 할 힘이 없다고 목장을 빠지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성령의 부조는 누구에게나 각각 나눌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나눔]
스데반의 일로 생긴 박해 때문에 흩어진 자들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주 예수님을 전파합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안디옥에 파송한 바나바가 사울과 함께 그곳에서 큰 무리를 가르치자, 제자들이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립니다. 제자들은 흉년이 든 유대에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합니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주의 손이 함께하신다고 합니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공동체에 잘 붙어 있다고 합니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성령의 예언, 흉년의 소식도 잘 듣는다고 하십니다.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고 용서할 수 없고 사랑할 수 없는 그 한 사람을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음을 알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사랑하고 품게 되어서 주님이 살아계심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바나바처럼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의 이기적이고 남을 배려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약점을 들추어 내고 비판하는 저의 악함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부족함을 감싸주고 인내하며 기다려주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제가 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기복적인 믿음을 제거하고 예수님의 참 뜻을 깨달아 이 가정에 구원이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믿지 않는 사람이 저를 볼 때에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합니다. 생색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그런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세딸들이 오늘부터 내일까지 진행되는 청소년 큐티페스티벌에 잘 참석하여 유튜브로 진행하는 예배이지만 그 어디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고 성령 충만 받고, 성령의 흥왕을 이루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