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30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 사도행전11:19~30
베드로와 사도들이 하나님의 차별없는 말씀을 알고 이방인에게도 복음을 전할 때에 스데반의 일로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디인에게만 말씀을 하는데 구브로아 구레의 몇 사람이 헬라인에게도 말하며 복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고 예루살렘 교회가 안디옥에 파송한 바나바과 사울과 함께 복을믈 전하자 그들고 그리스도인이고 불립니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
사울에게 복음을 전한 바나바는 사울과 함께 많은 지역에 복음을 전합니다. 사도들은 아직도 선민의식에서 벗어나디 못하여 유대인만 복음을 전했지만 차별이 없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은 담대히 이방인에게도 복음을 전합니다.저도 선민의식에 빠져 복음을 전할 자로 안할 자를 구분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에게는 쉽게 내가 경험한 간증도 나누고 말씀을 전하는 것이 되는데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하는 방법도 모르고또 어떻게 전해야 할지 알지 못합니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입을 떼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한계가 없으시고 또 제한 된 것이 없이기 내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다면 어디서건 담대히 입을 벌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도 내 안에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에게도베니게와 구브로의 이름 없는 한 사람처럼, 또 바나바와같이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 되어 구제가 필요한 곳에는 물질로,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위로를 전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의 길을 잘 감당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오늘사무실에 도시락 타임때 밥과 반찬을 넉넉히 챙겨 나눠 먹겠습니다. 나누고 베푸는 곳에서 늘 성령의 지혜를 구하며 공동체와 나누고 인도함을 받겠습니다.
하나님. 저희 가정에 물질의 축복을 주시고 베풀과 나눌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신 사명 가운데 헛된 곳에 사용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