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들에게도 성령을 주시다 [사도행전10:34~48]
설교 : 김영순 평원지기님
1.이방인들에게 성령을 받게 하려면 외모를 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하나님을 원망하며 부족하다고 부르짖는 외모는 물질, 학벌, 배우자의 능력, 자녀 성적, 얼굴 중 무엇입니까?
●그 외모여야 말씀이 들리기 때문에 주실 수 없었던 하나님의 사정을 인정하십니까?
2.이방인들에게 성령을 받게 하려면 화평의 복음을 듣고 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지금 화평하지 못한 배우자, 직장 상사, 지체와의 일시적인 화평을 위해 세상 방법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회개가 안되서 화평하지 못함을 인정합니까?
●무가치해 보이는 가족을 보석처럼 끼고 있으면 약속의 땅이 됨을 믿습니까?
3.이방인들에게 성령을 받게 하려면 성령의 증언을 하는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지금 나무에 달린 것 같이 저주스러운 환경은 무엇입니까?
●자녀가 가불 같아 힘드십니까?
●오늘 하루 십자가에 잘 달려있는 것이 나와 자녀가 성령 세례를 받고 증인의 삶을 살 것을 믿습니까?
[나눔]
베드로가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그분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받아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방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복음을 증거하며, 하나님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부어 주심을 인정하고 물세례를 허용합니다. 하나님 앞에 유대인 처럼 살고 있는 나 자신과 내 옆의 이방인이 성령 충만해 지려면 각자에게 있는 유대인의 선민 의식을 버리고 외모를 취하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이 믿어지지 않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위해 예수님은 나무에 달리심으로 화평의 복음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불 같은 나를 찾아오셔서 갈릴리가 되게 하셨다고 합니다. 남은 인생 그 복음을 증언하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할 때, 성령 충만하여 박해 가운데에 흘러 떠내려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든 일에 증인이 되려면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한다고 합니다. 모든 일에 증인이 되려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해야한다고 합니다. 모든 일에 증인이 되려면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하십니다.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의 능력만이 저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나의 수고를 통해 그 한 사람이, 이 가정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죄인이지만 먼저 예수님이 저의 죄를 위해서 나무에 달려 믿는 자에게 죄사함을 얻게 하시고 영생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자의 무지함을 성령으로 깨우쳐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께서 주시는 밝은 지혜로 날마다 살아가도록 은혜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