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사도행전10:17~33]
설교 : 조태헌 목사님
●내가 넘어가야할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그 고정관념 때문에 너무 무시가 되지만 THINK 하면서 함께 가야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2.[적용질문]
●성령님께서 마침, 마침으로 이끌어가시는 일이 있습니까?
●늘 지체들과 더불어 말하며 말씀으로 점검하면서 차근차근 진행하십니까? 아니면, 무언가 되었다 싶어서 내 생각대로 끌고 가십니까?
3.[적용질문]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십니까?
●그리고 그 기도가 기복이 아님을 나의 돈을 통해, 재물을 통해 검증 받으셨습니까?
●최근 깨닫은 말씀과 공동체에서 받은 처방에 모든 것을 듣고 적용하셨습니까? 아니면 내가 '여기까지'라고 하는 부분만 적용하셨습니까?
[나눔]
성령님께서 환상을 보고 의아해하는 베드로에게 '의심하지 말고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과 함께 가라'고 하십니다. 베드로가 가이사랴에 가니 고넬료가 그의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넬료는 베드로에게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우리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 순종하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 적용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 순종하려면 내 한계를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묵상하면서 겸손하여 오늘 베드로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나의 생각과 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인도하심에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라는 고넬료의 말처럼 늘 하나님 앞에 있다는 마음으로 날마다 말씀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변화가 제 안에 가득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저의 열심과 욕심, 편견과 옳고 그름으로 살아왔던 지난 날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저의 생각과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성령님이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고넬료처럼 사랑하는 자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경외하는 마음으로 미리 준비하고 , 잘 듣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