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사도행전10:1~16]
설교 : 김진규 목사님
1.구원 때문에 차별 하지 않으려면 경건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내 생각이 앞서나야 말씀이 앞서나요?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는 습관은 어떠신가요? 형식적인가요? 진실한가요?
●오늘 주시는 말씀에 내가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습니까?
2.구원 때문에 차별 하지 않으려면 편견을 버리고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주여 그럴 수 없나니다. 거끼까지 하며 여전히 넘어서지 못하고 있는 나의 편견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100% 옳으심을 믿고 말씀과 목장의 처방에 순종하고 계신가요?
3.구원 때문에 차별 하지 않으려면 인내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구원 때문에 인내하고 설득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한 사람의 구원 때문에 손해 보아야 할 말씀의 원칙은 또, 무엇인가요?
[나눔]
이달리야 부대의 백부장 고넬료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구제하고 항상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환상 중에 그에게 나타나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청하라'고 합니다. 이튿날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각종 부정한 짐승이 들어 있는 보자기 환상을 보여주시며,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구원 때문에 차별 하지 않으려면 경건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편견을 버리고 말씀이 들리는 구조 속에서 나를 객관적으로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구원 때문에 인내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잘 전하려면 이기적인 선민의식을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잘 전하려면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가져야 하고 '속되다'하는 것이 없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저의 열심과 욕심을 내려놓고, 성령의 작별을 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편견과 작별하겠습니다. 이 가정의 구원을 위한 사명으로 인도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항상 기도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구제하는 것을 기뻐하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고넬료처럼 늘 기도하게 하시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저의 마음을 새롭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인간적인 옳고 그름과 좋고 싫음에 갇혀 판단하고 차별하던 저의 악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모든 편견과 성령의 작별을 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주시고, 주님의 뜻에 굴복하고 순종하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통치 아래에 거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