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사도행전9:32~43]
설교 : 이성훈 목사님
1.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려면 삶의 자리를 정돈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인정하기 싫지만 여전히 죄에 매여 있는 아픈자리, 정돈해야할 삶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내가 성령의 정돈을 하기 위해서 내가 수고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2.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려면 일어나 함께 가는 수고를 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여전히 내 힘으로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체의 요청에 함께 일어나 갔더니 엄청난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3.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려면 무두장이의 집이라도 여러 날 머물러야 합니다.
[적용질문]
●단 하루도 머물고 싶지 않은 무두장이의 집 같은 환경은 어디인가요?
●구원을 위해 필요한 충분한 시간이 찰 때까지 거기 머무르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 하기 위해서 오늘 해야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나눔]
베드로가 룻다에서 중풍병자 애니아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나게 하니 룻다와 사론 사람들이 그를 보고 다 주께로 돌아옵니다. 욥바에서는 여제자 다비다가 죽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두 사람을 보내어 와주시기를 간청합니다. 베드로가 가서 기도하며 일어나라고 명하니 다비다가 살아나고, 이에 많은 사람이 주를 믿게 됩니다. 의심없이 믿고 즉시 일어나서 저의 상처와 아픔을 오직 예수님께서 고쳐주실 줄 믿고 선포해주는 지체들을 곁에 두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로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말씀으로 제 안의 상처를 정돈하겠습니다. 저의 죄와 이 가정의 잘못된 습관과 상처를 치유하고 변화시키는 것은 세상의 지식과 세상의 방법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기적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 기적을 일으키시는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께로 나아가는 구원의 인생이 되겠습니다. 소망이 보이지 않는 애니아와 절망에 빠진 다비다를 찾아가 예수님이 살아계심을 전하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죄와 중독으로 고쳐지지 않고 어지러워진 이 가정에 찾아와주셔서 이 가정을 고쳐주시옵소서. 이 가정이 주님의 말씀으로 상처가 치유 되고 말끔하게 정돈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 베드로의 기적의 이야기를 통해서 기적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기적을 통해 회개와 믿음의 역사가 일어남을 깨닫게 됩니다. 기적이 목적이 아니라 영원 구원이 목적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차별없는 사랑으로 나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다른사람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